세월이 갈수록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세월이 갈수록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목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606회 작성일 25-08-29 07:40

본문

세월이 갈수록


      목산


내 마음이 건 실 하 면은

세상을 살아도

아무 탈이 없다.


내가 가진 만큼

인생을 사랑으로

살면 불행하지 않다.


욕심을 부리면 삶이

힘에 부쳐 건강을

해칠 수가 있다.


아름다운 가정

노력을 않으면

행복한 생활을 할 수 없다.

댓글목록

onexer님의 댓글

profile_image onexer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한자 실력이 부족해서 한글로 대체합니다.
한자 오유지족(오직 만족할 줄 안다) 글을 액자에 넣어
가훈으로 벽에 걸린 글을 많이 봤습니다.
아버님께서 (뱁새가 황새 따라가려면 발이 찢어진다) 라는
말씀을 제게 하셨던 기억 뚜렷히 각인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부모님 어떻게 저를 제조하셨는지
완전 돌연변이(오직불만족) 변화 쿠데타만 쫒고 희열 즐기는
DNA 가 튀어나와 네모 바퀴로 덜컹덜컹 구르는 아들로
살아왔습니다.
 ...................
그리고 어느날 "이러다가 죽음이 올 수 있겠구나"
한 번 이것을 정리할 필요 있겠다 싶어 눈을 감고 명상을 하였습니다.
과거를 생각하니 좋아하는 것을 하면서 즐거움이 있었던 순간이 많았기에
느닷없이 관짝으로 들어가도 실패한 삶은 아니다 결론 지었습니다.
시몬느 베이유의 불꽃같은 삶
(너무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노래한 김광석과 같은..요절
언제든 오려거든 와라~  그날 하던 일 멈추고
냅 가겠습니다.!  하는...상태는 편안함으로 올 것입니다. 
태어난 성격은 어찌할 수 없나봅니다.

아버님이 들려주는 듯  목산 시인님~! 빚은 좋은 글 감사합니다.

Total 737건 3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597
욕심 댓글+ 1
목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6 10-02
596 목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9 10-01
595 목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0 09-29
594 목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3 09-27
593 목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7 09-26
592 목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2 09-24
591 목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6 09-22
590 목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2 09-20
589 목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2 09-19
588 목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8 09-18
587 목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6 09-16
586
가을철에는 댓글+ 1
목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3 09-14
585 목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7 09-13
584 목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6 09-11
583 목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6 09-10
582 목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3 09-09
581 목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5 09-07
580 목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1 09-05
579
나리꽃 댓글+ 1
목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0 09-04
578 목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6 09-03
577
삶에 미덕은 댓글+ 1
목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4 09-02
576 목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3 08-31
575 목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1 08-30
열람중 목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7 08-29
573 목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1 08-27
572 목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5 08-25
571 목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7 08-23
570 목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2 08-22
569 목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0 08-20
568 목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2 08-19
567 목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7 08-18
566 목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7 08-16
565 목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9 08-14
564
꽃물 인생 댓글+ 1
목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6 08-12
563
빈 잔 댓글+ 1
목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2 08-11
562
친구를 댓글+ 1
목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4 08-09
561 목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0 08-07
560 목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9 08-06
559 목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5 08-04
558 목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4 08-02
557 목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7 08-01
556 목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7 07-30
555 목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5 07-28
554 목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8 07-26
553 목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1 07-25
552 목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0 07-22
551 목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5 07-21
550 목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7 07-19
549 목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4 07-18
548 목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0 07-16
547 목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0 07-13
546 목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1 07-12
545 목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8 07-10
544 목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0 07-09
543 목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4 07-07
542 목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6 07-05
541 목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2 07-04
540 목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2 07-03
539 목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9 07-01
538 목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2 06-30
537 목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9 06-28
536 목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4 06-27
535 목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9 06-25
534 목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0 06-23
533 목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7 06-21
532 목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0 06-19
531 목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1 06-17
530 목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5 06-15
529 목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9 06-14
528 목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9 06-1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