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이 아픈 약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속이 아픈 약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을입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427회 작성일 25-10-24 20:05

본문

속이 아픈 약

속 앓이가 무엇일까
속은 왜 아픈 것일까 이유는 하소연을 못 해서
그런 것이다    속 않이의
그 속 뜻을 몰라서  골똘히 생각 했던 시절도
있었다  이제 나이 먹고 늙어가는 이 싯점에서
속 앓이는 무엇일까
아~  속앓이는 그냥  속이 쓰리고  아픈 것이다
병원가는 것 미뤄두고 약국에서 급하게
제산제 등등 의  기타 약을 사서 먹었다
응급 대처로 속쓰림이 가라 앉았다
속 앓이는 약을 먹어야 나을 수 있는
위 통증의 증상이다
속 앓이는 그냥 위가 아픈 것이다
여기다 약 이름쓰면  안 되겠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12건 1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12 을입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3 01-01
211 을입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2 12-30
210 을입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6 12-26
209 을입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8 12-24
208 을입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9 12-23
207 을입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5 12-21
206 을입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5 12-20
205 을입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5 12-20
204 을입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3 12-16
203 을입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3 12-14
202 을입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7 12-13
201 을입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3 12-13
200 을입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2 12-11
199 을입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3 12-11
198 을입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1 12-10
197 을입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4 12-07
196 을입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1 12-04
195 을입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0 12-03
194 을입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3 11-30
193 을입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6 11-29
192 을입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5 11-24
191 을입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8 11-23
190 을입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6 11-22
189 을입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6 11-21
188 을입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5 11-20
187 을입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7 11-19
186 을입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8 11-18
185 을입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1 11-17
184 을입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6 11-17
183 을입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0 11-16
182 을입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4 11-15
181 을입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6 11-14
180 을입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9 11-13
179 을입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8 11-12
178 을입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0 11-11
177 을입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8 11-10
176 을입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3 11-08
175 을입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4 11-07
174 을입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1 11-06
173 을입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3 11-05
172 을입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8 11-04
171
입술꽃 댓글+ 2
을입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5 11-03
170 을입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0 11-02
169 을입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6 11-02
168
되새김 댓글+ 1
을입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1 11-01
167 을입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3 10-30
166
말이란 댓글+ 2
을입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8 10-29
165
가을을 걷다 댓글+ 1
을입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8 10-28
164 을입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1 10-25
열람중 을입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8 10-24
162 을입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2 10-23
161 을입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4 10-22
160 을입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4 10-19
159 을입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4 10-17
158
서러워 댓글+ 6
을입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9 10-16
157 을입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8 10-15
156 을입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9 10-13
155 을입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9 10-11
154
하늘이시여 댓글+ 1
을입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0 10-10
153
명절 댓글+ 2
을입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6 10-06
152 을입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6 10-03
151 을입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4 09-29
150
희노애락 댓글+ 1
을입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5 09-27
149
가을 대추 댓글+ 2
을입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6 09-25
148
9월의 풍경 댓글+ 4
을입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5 09-24
147 을입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4 09-23
146 을입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6 09-21
145
짜장면 댓글+ 2
을입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6 09-20
144 을입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0 09-20
143
가을 텃밭 댓글+ 1
을입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3 09-1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