굼에 본 내 고향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굼에 본 내 고향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64회 작성일 26-04-11 09:20

본문


꿈꾸는 자여

지난밤 그 곳을 가 보았는가.

유채꽃 흐드러지고

오색 빛이 넘실거리는

푸른 물결

해삼 멍게 전복을 따내는 해녀들

파도를 넘나드는

갈매기 떼 쉬어가는 내 고향

-

꿈꾸는 자여

일어나 가자

우리를 실으러온 차가

붕붕 헛기침을 하고 있고나

오늘도 우리는 피부색 다른 이들

손톱 아트하며

이질감을 좁혀 가야하리

-

어쩌다

이곳까지 떠 내려와

피난살이 같은 메마른 삶일지라도

이 땅에 뿌리를 내려 보리라

눈빛으로도

통하는 이웃이 되어 보리라..

-

꿈꾸는 자여

일어나 가자

한류의 열풍이 이곳까지 불어와

우리들도 이곳에

깃발을 세워야 하리라!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337건 1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37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 05-24
336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 05-10
335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 05-02
334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 04-23
333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 04-21
열람중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 04-11
331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 04-10
330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 04-06
329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 03-31
328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 03-27
327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3 03-18
326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8 03-13
325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 03-07
324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 03-04
323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3 03-02
322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4 02-25
321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9 02-21
320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0 02-16
319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0 02-07
318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2 02-02
317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8 01-26
316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2 01-20
315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9 01-17
314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5 01-14
313
아빠의 눈물 댓글+ 3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7 01-06
312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2 01-03
311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1 12-29
310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6 12-24
309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0 12-20
308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6 12-15
307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0 12-09
306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5 12-05
305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9 11-28
304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5 11-23
303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7 11-17
302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9 11-14
301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5 11-06
300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9 11-02
299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5 10-25
298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8 10-20
297
비망록 댓글+ 2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3 10-16
296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1 10-11
295
말의 위력 댓글+ 4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6 10-06
294
단풍잎2 댓글+ 2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1 10-01
293
봄 처녀 댓글+ 4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5 09-26
292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5 09-21
291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0 09-15
290
한줄기 빛이 댓글+ 4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0 09-11
289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7 09-05
288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0 08-30
287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7 08-23
286
사랑의 열매 댓글+ 2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9 08-17
285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9 08-08
284
너를 볼 때면 댓글+ 2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2 08-04
283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7 07-30
282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6 07-26
281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0 07-24
280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2 07-21
279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0 07-17
278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2 07-10
277
우리의 세제 댓글+ 2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9 07-06
276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2 06-21
275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0 06-15
274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2 06-10
273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4 05-30
272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9 05-26
271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5 05-23
270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6 05-11
269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9 04-30
268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9 04-2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