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로 1] 마을을 바라보니 참으로 □□□□□□[세로 ㄱ] □□□[가로 2]엔 흙바람만 엎치락뒤치락 □□[세로 ㄴ]엔 먼지반죽 그득하다 앙상한 □□□□[가로 3] 아래 □□□[가로 4]거리는 가랑잎 사이로 열매 찾아 헤매는 □□□[가로 5]들 빈 □□□[세로 ㄷ]에 찔려 울고 있는데 □ □□ □[세로 ㄹ] 무심한 하늘
오가는 이 없는 □□□[가로 6] □□□[가로 7] 소리는 흉년이 삼켰나 낫날은 녹이 슬어 □□□[세로 ㅁ] 참새도 □□□□[세로 ㅂ] 먹는 시늉만 □□[세로 ㅅ]에서 도망쳐 날아간다 어린 부리 □□[세로 ㅇ]빛 보챔에 □□ □□[가로 8] 새끼 걱정뿐이지만 저 혼자 먹기도 □□□□[가로 9]던 □□[가로 10]처럼 일그러진 노을
<가로열쇠> 가로 1. 만추(晩秋)를 순우리말로 고치면? 가로 2. ○○○의 황제 이만기, ○○○의 악동 강호동. 가로 3. 참나뭇과의 낙엽 활엽 교목. 가을에 도토리가 열려요. 가로 4. 가랑잎이 솔잎더러 ○○○거린다고 한다. 가로 5. 산골짝에 ○○○ 아기 ○○○♪ 도토리 점심 가지고 소풍을 간다♬ 가로 6. 디디고 다닐 수 있게 드문드문 놓은 평평한 돌. 가로 7. 보리, 콩, 깨 등 곡식을 두들겨서 알갱이를 떨어내는 데 쓰는 농기구. 가로 8. 잠들어 있거나 깨어 있거나 늘. ○○ ○○ 불조심. 가로 9. 어떤 한도에 겨우 미치다. 살림이 ○○○○. 시간이 ○○○○. 가로 10. 흠뻑 익어 붉고 말랑말랑한 감. 얼려먹어도 맛있어요.
<세로열쇠> 세로 ㄱ. 날씨나 분위기가 몹시 스산하고 쓸쓸할 때 ○○○○○○고 하죠. 세로 ㄴ. 기름떡을 올려놓는 판. 세로 ㄷ. 삐죽삐죽 뜨는 짧은 머리를 ○○○ 머리라고 하죠. 세로 ㄹ. 매우 조용한 상태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 ○ 얌전히 있어라. 세로 ㅁ. ‘날카롭다’의 반대말은? 세로 ㅂ. 옛말에 밥알을 세어가며 ○○○○ 먹으면 복이 달아난다고 해요. 세로 ㅅ. 모래가 많은 밭은 모래밭입니다. 그렇다면 돌이 많은 밭은 무슨 밭일까요? 세로 ㅇ. 이왕이면 ○○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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