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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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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고나plm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1,332회 작성일 17-11-01 17:24

본문

풀2.


깽깽이풀 말고
강아지풀 말고
애기똥풀 말고
신선초 말고
개망초 말고
봉선화 채송화 민들레는 더욱 말고 

깽깽이풀 옆의 풀
강아지풀 옆의 풀 
애기똥풀 옆의 풀 
신선초 옆의 풀
개망초 옆의 풀
봉선화 채송화 민들레 주변의 풀

그런 풀,
그냥 풀,

풀,
[이 게시물은 시세상운영자님에 의해 2017-11-09 20:12:06 시로 여는 세상에서 복사 됨]
추천0

댓글목록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나 plm님
안녕 하세요 우리 막내 아우 시인님!
방가 반갑습니다
가을이 끝자락으로 아름다움 만끽 하고 있습니다

모든 풀을 총막나 동원 된 풀 들, 겨울 나기 위한
준비 에 여염이 없을 듯 합니다
많은 것의 여운을 남기신 고운 시에 머물다 가옵니다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11월 되시옵소서
사랑하는 우리 막내 아우 시인님! ~~^^

고나plm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고나plm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늦은 밤 누님의 댓글 보며 풍진 세월을 가늠해 봅니다
삶의 한 가닥이 시인 우리 누님
시의 자락을 잡고 계신 누님
생명처럼 부여 잡고 계신 누님
한 번 뵈온다는 게 늘 생활에

라라리베님의 댓글

profile_image 라라리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끝행에 닿으니 시속에서 풀향이 납니다
그냥 풀향 그런풀향
세상의 모든 풀향이,
싱그럽고 깊은 사람의 향내가 나는 듯 합니다
고나아우님 감사합니다
풀 풀 풀을 되뇌이며 깊은 밤 사색의 끄트머리를 잡으러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고나plm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고나plm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풀은 아무런 생각 없이 자라는
그냥 풀,
풀이라고 부르는 그런 풀
그것이 정말 풀 같아 보여 쓰본  졸작!
그것을 누님은 아우를 위해 좋게 봐준
고마워요 리베누님!
환절기 감기조심 하세요^^

kgs7158님의 댓글

profile_image kgs7158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늘도,초저녁 티비켜 보다가잠들고 조금전깼다,몽유병환자가된듯,,ㅜㅜㅜ
풀,,,,,,나가서도 집에서도,, 풀잎,,꽃잎은 내사랑 이고친구고 환희다

고나plm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고나plm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처음 뵙는 분 같은데
새벽 걸음 놓으셨군요
반갑습니다
그냥 풀, 시를 읽어 주셔서 감사하고 또
부끄럽습니다
건필하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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