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과제\2012년1학기\영상매체의문학적이해\발표자료\ppt수정중\3333\asdfasdf\수리부엉이\[노모]수지닮은_여자_잠자고있는데_여자집에서_참나(레알_완전이쁨_후회안함강추).avi > 우수창작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우수창작시

  • HOME
  • 창작의 향기
  • 우수창작시

     (관리자 전용)

☞ 舊. 우수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창작의향기 게시판에 올라온 미등단작가의 작품중에서 선정되며,

 월단위 우수작 및 연말 시마을문학상 선정대상이 됩니다

우수 창작시 등록을 원하지 않는 경우 '창작의 향기' 운영자에게 쪽지를 주세요^^

(우수 창작시에 옮겨진 작품도 퇴고 및 수정이 가능합니다)


D:\과제\2012년1학기\영상매체의문학적이해\발표자료\ppt수정중\3333\asdfasdf\수리부엉이\[노모]수지닮은_여자_…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이주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628회 작성일 18-07-14 11:49

본문

D:\과제\2012년1학기\영상매체의문학적이해\발표자료\ppt수정중\3333\asdfasdf\수리부엉이\[노모]수지닮은_여자_잠자고있는데_여자집에서_참나(레알_완전이쁨_후회안함강추).avi / 이주원

빔 프로젝터 영사막이 내려야 시작되는 모노드라마
프레젠터를 쥔 내가 2012년 1학기 강의실 문을 열고 등장한다
PPT를 띄워놓고 영상매체의 문학적 이해에 관한 발표를 하면서
페이지 넘김 버튼을 누른다 계획에 없던 슬라이드 위에
나체의 내가 누워있다가 쩍 벌어진 입처럼 쩍 벌린 음부로 황급히
페이지 넘김 버튼을 누른다 계획에 없던 슬라이드에서는
간호사 코스튬을 한 내가 찢어진 흰 스타킹을 추스르며 황급히
페이지 넘김 버튼을 누른다 계획에 없던 슬라이드 안에
감금당한 내가 재갈까지 물려 말문이 막힌 채 황급히
페이지 넘김 버튼을 누른다 계획에 없던 슬라이드에서는
딜도를 쥔 내가 2012년 2학기 강의실 항문을 뚫고 퇴장한다
덜떨어진 관객들은 화면 속 영상매체를 문학적으로 이해한다
일대다수의 갱뱅 파티는 희극적이기까지 하다 영사막이 오른다


[이 게시물은 창작시운영자님에 의해 2018-07-18 15:20:37 창작의 향기에서 복사 됨]
추천0

댓글목록

공덕수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공덕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ㅎㅎ 요즘은 영계 풍년이네요.
젊은이를 어린 닭에 비유하는 것이 청산 되어야할 적페인 것 같슴니다만,
복날이 가까워오니 말이라도 개기름 좔좔 흐르게 하고 싶어집니다.

시마을에서 백숙만 먹다 삼계탕 먹는 기분 입니다.
수저를 부딪히며 박수 보냅니다.

Total 30건 1 페이지
우수창작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30 이주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8 0 05-16
29 이주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6 0 04-14
28 이주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3 0 03-16
27 이주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9 0 09-15
26 이주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7 0 08-27
열람중 이주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9 0 07-14
24 이주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5 0 06-16
23 이주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2 0 05-08
22 이주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4 0 03-17
21 이주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5 0 01-17
20 이주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4 0 12-17
19 이주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8 0 11-20
18 이주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5 0 09-15
17 이주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3 0 08-17
16 이주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9 0 05-15
15 이주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2 0 04-13
14 이주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0 0 02-22
13 이주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1 0 11-15
12 이주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8 0 10-09
11 이주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0 0 04-16
10
축제 댓글+ 2
이주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0 0 03-17
9 이주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9 0 02-20
8 이주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1 0 01-17
7 이주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5 0 12-03
6
늦가을 댓글+ 1
이주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8 0 11-02
5 이주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7 0 10-15
4 이주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2 1 09-06
3 이주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2 1 08-24
2 이주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 2 07-27
1 이주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78 2 07-0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