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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싹
꼼지락,
물꼬 튼
돋음이
저 조그마한
눈부신 삶이
신선한 어미 젖 빨며
끊임없이
푸른이마 내미는 열정의 틔움 |
[이 게시물은 창작시운영자님에 의해 2019-03-13 11:47:13 창작시의 향기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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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선아2님의 댓글
꼼지락거리는 싹들이
금세 물결을 이룰것 같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목헌 시인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