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뢰딩거의 고양이를 만나다 (퇴고) > 우수창작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우수창작시

  • HOME
  • 창작의 향기
  • 우수창작시

     (관리자 전용)

☞ 舊. 우수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창작의향기 게시판에 올라온 미등단작가의 작품중에서 선정되며,

 월단위 우수작 및 연말 시마을문학상 선정대상이 됩니다

우수 창작시 등록을 원하지 않는 경우 '창작의 향기' 운영자에게 쪽지를 주세요^^

(우수 창작시에 옮겨진 작품도 퇴고 및 수정이 가능합니다)


슈뢰딩거의 고양이를 만나다 (퇴고)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라라리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0건 조회 796회 작성일 21-02-07 10:05

본문

퇴고
추천0

댓글목록

날건달님의 댓글

profile_image 날건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잘 감상하였습니다.
미시와 거시를 오가며 이런저런 상상을 해 보다 갑니다.
즐거운 휴일 보내시길 바랍니다.

라라리베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라라리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미시와 거시 속에 하루하루 눈뜨는 것이
곧 기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여지와 미지가 남아있다는 것은
걸음을 계속 걷게 하는 원동력이겠지요
머물러주셔서 고맙습니다
평안한 시간 되세요^^

창가에핀석류꽃님의 댓글

profile_image 창가에핀석류꽃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제의 특별함이 눈길을 끄네요.
슈뢰딩거의 고양이가 살아 있으니 참 다행입니다.
밤을 극복한 그 간극 안에서 단잠을 자는
시인의 모습을 보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라라리베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라라리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확인했으니 한동안 또 만날 일을 기다리며 살겠지요
완성보다는 미완의 세계가 더 특별한 이유이기도 합니다
들러주셔서 고맙습니다
무엇인가 좋은 일이 생길 듯한 별빛 가득한 밤
단잠 주무시기 바랍니다^^

라라리베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라라리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 시 쓸 때 숨가쁘게 달리며 썼는데
역시 시인님은 심안을 들여다 보시네요
근데 잠은 잘 잤는지 기억이 ㅎㅎ
반가운 걸음 고맙습니다
즐거운 시간 되세요^^

하림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하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단잠을 이루기 위해 냥이 집사를 입양하나 봅니다
봄은 고양이로소이다 라는 싯귀도 생각 납니다^^

라라리베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라라리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양도 세어보다 고양이도 불러보다 달력도 세다
이것저것 방법은 써보는데
잠을 잊어버리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인 것 같아요
봄을 데려와 주셔서 고맙습니다
봄빛처럼 환한 하루 되세요^^

승윤님의 댓글

profile_image 승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요즘 언어의 꽃이 흐드러져 만발하다는 소문을 들었습니다.
절정의 미학에 도달하셨으니,
독자의 심금에 밑줄을 많이 긋겠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산뜻한 날 지으세요.

라라리베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라라리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절이 어지러운데 건강히 잘 지내신 것 같아
반갑습니다
만발한지는 모르겠지만 틈나는대로
시의,길을 놓지는 않으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좋은 말씀 주셔서 감사해요
건강 잘 챙기시고 평안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Total 73건 1 페이지
우수창작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73 라라리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8 1 08-02
72 라라리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3 1 07-20
71
7월 장마 댓글+ 5
라라리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2 1 07-13
70 라라리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8 1 07-12
69 라라리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5 1 07-05
68
밀랍 인형 댓글+ 2
라라리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0 0 07-02
67 라라리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6 2 06-28
66
서영이네 집 댓글+ 10
라라리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9 0 05-14
65 라라리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6 3 03-20
64
피아彼我 댓글+ 11
라라리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3 2 03-06
63
삼월에는 댓글+ 12
라라리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0 1 03-01
열람중 라라리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7 0 02-07
61
나목裸木 댓글+ 6
라라리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5 1 02-05
60 라라리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8 1 02-02
59 라라리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5 1 01-21
58 라라리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9 0 01-18
57 라라리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7 0 01-11
56 라라리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2 0 01-02
55
송년의 감정 댓글+ 10
라라리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7 0 12-26
54 라라리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7 0 12-19
53
봄날 댓글+ 10
라라리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6 0 11-07
52
Adagio in G Minor 댓글+ 10
라라리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5 0 10-30
51 라라리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0 0 09-27
50
설야雪夜 댓글+ 8
라라리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6 0 08-29
49
꽃의 성명학 댓글+ 8
라라리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4 0 08-08
48 라라리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6 0 08-01
47
장마 댓글+ 6
라라리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2 0 07-25
46 라라리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3 0 07-19
45
일곱번째 포옹 댓글+ 12
라라리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7 0 07-04
44 라라리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3 0 06-26
43
사이 댓글+ 4
라라리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5 0 06-06
42
모래시계 댓글+ 2
라라리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8 0 06-02
41 라라리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9 0 05-15
40 라라리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0 0 05-03
39 라라리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2 1 04-25
38
훌라후프 댓글+ 4
라라리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0 1 04-11
37 라라리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6 0 04-03
36 라라리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8 0 03-07
35
잉여의 무게 댓글+ 2
라라리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1 0 02-25
34 라라리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7 0 02-16
33 라라리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8 0 02-09
32 라라리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0 0 01-18
31
소묘로 걷다 댓글+ 2
라라리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8 0 01-07
30 라라리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2 0 01-02
29
데칼코마니 2 댓글+ 2
라라리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1 0 12-21
28
모노레일 댓글+ 4
라라리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9 0 12-16
27
첫눈 댓글+ 14
라라리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0 0 12-03
26
가을 지나 봄 댓글+ 4
라라리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7 0 11-03
25 라라리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1 0 10-31
24 라라리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3 0 10-29
23
끌림 댓글+ 8
라라리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6 0 10-21
22
악몽 댓글+ 8
라라리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4 0 10-16
21 라라리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9 0 10-08
20 라라리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8 0 10-02
19
두무진 댓글+ 14
라라리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1 1 09-20
18
거울 속 골목 댓글+ 10
라라리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5 1 09-16
17
가을장마 댓글+ 11
라라리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3 0 09-04
16
인어의 춤 댓글+ 14
라라리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0 0 08-31
15 라라리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0 1 08-28
14
나팔꽃 댓글+ 12
라라리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0 0 08-24
13
눈물 댓글+ 10
라라리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5 0 08-19
12
가을 여행 댓글+ 8
라라리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3 0 08-17
11
분수 댓글+ 8
라라리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9 0 08-10
10 라라리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6 0 08-03
9 라라리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5 0 07-29
8
데칼코마니 댓글+ 8
라라리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5 0 07-23
7 라라리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1 0 07-18
6 라라리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7 0 07-16
5 라라리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0 0 07-09
4 라라리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2 0 03-2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