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 천 > 청소년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청소년시

  • HOME
  • 창작의 향기
  • 청소년시

(운영자 : 정민기)

☞ 舊. 청소년시   ♨ 맞춤법검사기

 

청소년 문우들의 전용공간이며, 1일 2편 이내에서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붉은 천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백은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360회 작성일 17-06-19 17:04

본문

붉은 천

 

 

붉은 천

노란 색 햇빛을 가리는

커튼,

온 방이 붉게 물드는

고즈넉한 주말의 낮

이렇게 가만 누워 네가 하는 일들을 보니

너는

덥지도 않느냐

내가 너를 덜 덥게 만들어 주겠다고

커튼을 재치면

아 덥구나

정말 덥다

 

살갗에 닿기 전 까지 모르는

어버이가 가려 주셨던

이글거리는 눈빛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54건 1 페이지
청소년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54 4랑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5 09-28
153 4랑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2 09-15
152 4랑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4 08-23
151 4랑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0 08-17
150
네보싶밤 댓글+ 2
4랑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2 08-17
149
모태솔로 댓글+ 3
4랑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6 08-07
148 4랑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7 07-19
147 4랑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4 07-09
146
젖은 날 댓글+ 2
백은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1 07-09
145 백은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2 07-03
144 백은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5 07-02
143
지금은 밤 댓글+ 2
백은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4 06-30
142
한번의 실수 댓글+ 1
백은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9 06-30
141 백은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7 06-29
140
첫날 댓글+ 1
백은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1 06-29
139 백은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1 06-27
138 백은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7 06-27
137
비 오는 날 댓글+ 1
백은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0 06-26
136 백은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5 06-26
135
세일즈 피플 댓글+ 1
백은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8 06-23
134 백은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7 06-22
열람중 백은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1 06-19
132 백은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1 06-11
131 백은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8 06-08
130 백은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5 06-06
129 백은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4 06-01
128 백은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0 06-01
127 백은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8 05-31
126 백은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7 05-31
125 백은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8 05-2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