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오는 날 > 청소년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청소년시

  • HOME
  • 창작의 향기
  • 청소년시

(운영자 : 정민기)

☞ 舊. 청소년시   ♨ 맞춤법검사기

 

청소년 문우들의 전용공간이며, 1일 2편 이내에서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비 오는 날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백은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500회 작성일 17-06-26 20:40

본문

비 오는 날

 

 

 

장맛비 내려와 찰랑 찰랑

걸어 논 빨래들이 살랑 살랑

이 길을 걷는 나는 찰박 찰박

 

내 마음에 네가 차서

찰랑 찰랑

네게 나아가는 길에 네 향기가

살랑 살랑

이 길을 걷는 소리는

찰박 찰박

 

비가 내려 온 길이 물로 가득 차면

나는 너를 볼 수 있다는 기쁨에

우산 두 개 나란히 들고

찰박 찰박

댓글목록

Total 154건 1 페이지
청소년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54 4랑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5 09-28
153 4랑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2 09-15
152 4랑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4 08-23
151 4랑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0 08-17
150
네보싶밤 댓글+ 2
4랑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2 08-17
149
모태솔로 댓글+ 3
4랑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6 08-07
148 4랑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8 07-19
147 4랑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5 07-09
146
젖은 날 댓글+ 2
백은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1 07-09
145 백은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2 07-03
144 백은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5 07-02
143
지금은 밤 댓글+ 2
백은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5 06-30
142
한번의 실수 댓글+ 1
백은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0 06-30
141 백은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7 06-29
140
첫날 댓글+ 1
백은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2 06-29
139 백은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1 06-27
138 백은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7 06-27
열람중
비 오는 날 댓글+ 1
백은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1 06-26
136 백은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5 06-26
135
세일즈 피플 댓글+ 1
백은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9 06-23
134 백은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8 06-22
133 백은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1 06-19
132 백은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2 06-11
131 백은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8 06-08
130 백은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5 06-06
129 백은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4 06-01
128 백은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0 06-01
127 백은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8 05-31
126 백은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7 05-31
125 백은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9 05-2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