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고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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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생각은 순수하고 아릅답습니다
그대를 이해해줄 세상이 없는게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그대의 보잘것없는 껍데기는
누군가에겐 혐오스런 형체겠지만
난 그대의 아름다운 내면을
바라봐 주고 싶습니다
그대도 나에게 그 내면을
보여주고 싶어 그러는거겠지요.
차별없는 세상 모두가 평등한 세상을
난 너무나도 바라지만
아직 사람들은
당신의 겉모습만 보고 비난하는거같습니다
그대가 화라도 내주면 좋겠지만
순수한 그대는 뭐가 잘못된건지
알지 못하고 살죠.
모두가 장애인이라는 껍데기말고
그대의 내면을 이해해줄수있는
그날이 오길.
장애인을 보며 비난을하는 친구에게 아무말 못하고
묵묵히 있던 오늘의 저를 반성합니다.
댓글목록
정민기09님의 댓글
"묵묵히 있던 오늘의 저를 반성"하며ᆢᆢᆢ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