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락생학 /중1 > 청소년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청소년시

  • HOME
  • 창작의 향기
  • 청소년시

(운영자 : 정민기)

☞ 舊. 청소년시   ♨ 맞춤법검사기

 

청소년 문우들의 전용공간이며, 1일 2편 이내에서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낭락생학 /중1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악록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50회 작성일 25-12-05 22:35

본문

남아야 낭아야, 나님해도 어림이라.
남으라도 나무래도 나님이 날음이라.
나른 한가위동안 나란히도 어른이라.
낭아여도 낭패이라, 낭낭해도 남음이라.
날로 나려 나님이 날여져 간데도 놀음이라.

놀리고 노리고 내려놓아 낭락함이라.
노름판 내려 놓아도 노함이 늦지 않음이라.
내일 지나가 녹쓴다 해서 놀음이 어제라.
놀음은 느리지 않아 이미 날렸으니, 잊으 젠 날것이라.

낙은 락의 나옴이라, 놀음이 날려면 나오게 하라.
노림의 노리쇠 놀렸으니, 놀아 보름 노랗게 들이리라.
나너 내일의 널판을 늘려보려, 놀려보고 느려봄이라.

느림이 누룩, 느낌이 있는 더부룩 느낌이라.
배 부른 느낌이라, 노년 내 널린 단식이라.
년생이 느림이라, 늘림이라, 느티라도 님생 넘어야 할 미학이라.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7건 1 페이지
청소년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7 악록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 02-24
16 악록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 02-23
15 악록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 01-24
14 악록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 01-24
13 악록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 01-23
12 악록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 01-23
11 악록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 01-19
10 악록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 01-14
9 악록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 01-04
8 악록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 01-04
7 악록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 01-01
6 악록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 12-16
5 악록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 12-13
4 악록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 12-06
열람중 악록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 12-05
2 악록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 12-04
1 악록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 12-0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