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쇄당했다 /고3 > 청소년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청소년시

  • HOME
  • 창작의 향기
  • 청소년시

(운영자 : 정민기)

☞ 舊. 청소년시   ♨ 맞춤법검사기

 

청소년 문우들의 전용공간이며, 1일 2편 이내에서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분쇄당했다 /고3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반봎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00회 작성일 26-02-18 23:19

본문

이 기계 말을 잘 안듣네요.
아, 이제 된다.

분쇄를 시작합니다.

                        뚜껑
  어떻게 되어버린 이론과 진리
  어떻게 되어버린 가치관과 사상
친절한 뇌    징그러운 뇌  이상한 뇌
멍청한 뇌      자극적인 뇌  바보 뇌
이마                이마            이마
이마                이마            이마
의심하는 눈썹  주름  짜증내는 눈썹
인간의눈      가짜연륜    인간의눈
욕정의눈      높은콧등      악의의눈
인간의눈          코            인간의눈
광대뼈          콧구멍          광대뼈
볼                                        볼
볼          다뜯긴 윗입술          볼
볼      수많은 금니와 충치      볼
볼              더러운 혀            볼
볼            끈적한 아랫입술    볼
 턱뼈    괴어서 망가진 턱      턱뼈

저기, 이 폐기물은 어디다가 버리죠?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8건 1 페이지
청소년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8 반봎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 02-21
7 반봎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 02-21
6 반봎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 02-20
5 반봎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 02-20
4 반봎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 02-19
3 반봎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 02-19
열람중 반봎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 02-18
1 반봎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 02-1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