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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들의 다과회 /고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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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wq22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79회 작성일 26-04-25 01:14

본문

.

.

.

하지만 그 누구도 변하지 않은 별들은 없었다.

한 뜻으로 모인 이들은

금세 열정이 차오르고,

결국


별이 된다.


그럼에도 변하지 않은 태소兌小.

썩어버린 다과였다.


그 별의 세계는 우릴 쫓아왔다.


태소太蘇의 태초太初를.


아직,

다과회는 끝나지 않았다.


물질 깊이,



분자 깊이




원자 깊이






쿼크 깊이

원시의 태소兌小 어딘가에서.



한자 해석

兌 바꿀 태. 작을 소 小.

클 태 太. 깨어날 소 蘇

처음 초 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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