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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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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살구마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911회 작성일 16-03-28 13:56

본문

마음

             /살구마을

     


이웃 밭 채소에
벌레들이 뽕 뽕
구멍 뚫어놓았다

(얼마나 배고팠으면…)

 

 

 

우리 밭 채소에
벌레들이 뽕 뽕
구멍 뚫어놓았다

(으이그, 요놈들!)

댓글목록

이장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장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조금은 재밌네요.
사람 마음이란 다 그런 것 같습니다.
본능적으로 그런 마음을 가지나 봅니다.
늘 동시로 마음을 기쁘게 해주셔서 감사드려요.
부럽습니다. 늘 배우고 갑니다.
늘 건필하소서, 살구마을 시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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