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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햇살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도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0건 조회 687회 작성일 16-05-11 10:37

본문

《아침 햇살》


발걸음 소리도 
들리지 않아
'누구지?'

그림자도 
보이지 않아
'어라 누구야?'

커튼 틈으로 
엿보는 너
'꼼짝 마'

살금살금 다가가
차르륵 
커튼을 젖히니

헉! 따다다다
빛 화살을 쏘아대는 
해님

댓글목록

책벌레09님의 댓글

profile_image 책벌레09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잘 감상했습니다.
오늘 중으로 ISBN 승인될 예정입니다.
판매 등록은 저녁 때쯤 예상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도래님의 댓글

profile_image 도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감사합니다.
마무리 단계 분발 하십시오.
바쁜 와중에 일일이 리플까지
동시방에 쏟는 시인님의 정성과 열의
참 남다르네요 고맙습니다~ ^^

책벌레09님의 댓글

profile_image 책벌레09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동시선집 ISBN 승인되었으나,
도서정보 결과를 확인한 결과
저작자가 '남경률 외 15명'으로 오타가 되어 있어서, 다소 시간이 걸릴 것 같습니다.

또한 온라인 출판사로부터 이메일로 받은 본문 시안 확인결과
판권지에 '남정률 외 15명'으로 숫자 오타가 있어

[남정률 외 16명]으로 수정될 때까지 기다려주세요.

책벌레09님의 댓글

profile_image 책벌레09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국립중앙도서관 도서정보 수정은 현재 온라인 출판사에서 요청한 관계로 내일이나 모레 변경될 예정입니다.
온라인 출판사 서점으로 오늘부터 주문이 가능하다고 하네요.

도래님의 댓글

profile_image 도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잘 알겠습니다.
애쓰시는 것 안스럽네요
부담 갖지마시고 마음 느긋하게
잠시 쉬어 가신다 생각하세요.
볕살 좋은 하루가 다 지나 갑니다.
수고 조금만 하세요.

용담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용담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침 햇살이 퍽 따스한 모습이지요
고운 동시에 잠시 머물다가 갑니다.
아침 햇살처럼 퍽 따스한 동시입니다.

도래님의 댓글

profile_image 도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동시방에서 글을 짓는 분들이나
읽어 주시는 모든 분들이 오월 햇살처럼
따스한 분들일거라는 생각을 합니다.
발걸음 해주시고 마음 내려주심 감사합니다.
즐거운 시간 이어가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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