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달샘 > 아동문학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아동문학

  • HOME
  • 창작의 향기
  • 아동문학

(운영자 : 정민기)

☞ 舊. 아동문학    ♨ 맞춤법검사기

 

아동문학은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문학(동시, 동화 등)을 의미함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2편 이내에서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타인에 대한 비방,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옹달샘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수정연꽃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617회 작성일 16-06-10 22:47

본문

옹달샘

 

'깊은 산 속 옹달샘

누가 와서 먹나요'

 

마르지 않고 송송송

차고 넘치지 않고 동동동

 

하늘도 부끄러워 보지 못하고

바다도 무서워 찾지 못해도

 

매일 찾아주던 새소리며

한 걸음 쉬어가던 산짐승이며

 

기다리는 것이 있고

가진것만큼 나눠주고픈  샘 샘 샘

 

'깊은 산 속 옹달샘

누가와서 먹나요 '

 

 

댓글목록

수정연꽃님의 댓글

profile_image 수정연꽃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 곳 아동문학 방을 찾아오면 반가운 필명들의 좋은 글들을 차례로 눌러 보곤 합니다
마음이 따뜻해지는 글들 - 창작시 방이나 다른 방들에 비해 한적하기만 이곳 - 하지만 참 소중하고
비밀스럽게 느껴지는 곳이기에 제 마음 속 옹달샘 같은 곳이기도 합니다.
마음의 정서를 늘 순화받고 그 어느 좋은 글들보다 감사하며 감응받고 가게 되는 이 곳 ~
늘 행복하세요 . 아동문학방에 글 올려주시는 문우님들 -

Total 4,761건 1 페이지
아동문학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운영위원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85 07-07
4760 정민기09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 05-23
4759 정민기09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 05-20
4758 정민기09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 05-05
4757 정민기09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 05-03
4756 정민기09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 05-03
4755 마콜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 04-25
4754 정민기09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 04-25
4753 정민기09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 04-22
4752 시앓이(김정석)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 04-18
4751 정민기09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 04-10
4750 마콜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 03-26
4749 정민기09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 03-25
4748 마콜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 03-23
4747 마콜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 03-21
4746 정민기09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 03-19
4745 마콜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 03-18
4744 정민기09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 03-18
4743 마콜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 03-17
4742 마콜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 03-17
4741 마콜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 03-16
4740 마콜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 03-15
4739 마콜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 03-09
4738 정민기09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 03-07
4737 마콜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 03-06
4736 마콜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 03-06
4735 정민기09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 02-19
4734 정민기09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 02-16
4733 정민기09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 02-09
4732 정민기09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 02-0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