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빛산책 > 아동문학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아동문학

  • HOME
  • 창작의 향기
  • 아동문학

(운영자 : 정민기)

☞ 舊. 아동문학    ♨ 맞춤법검사기

 

아동문학은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문학(동시, 동화 등)을 의미함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2편 이내에서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타인에 대한 비방,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달빛산책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아무르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629회 작성일 16-08-09 23:26

본문

개구쟁이들이 뛰놀던 개여울에
흙탕물이 흘렀어요.
낮에 놀던 해님은
얼굴에 흙탕물이 튈까 봐
비껴갔지요.
밤이 되자
개여울에 별들이 쏟아졌어요.
한 무리의 송사리떼들이
달빛이 열어놓은 길을 따라
산책을 나왔지요.
맑은 물에만 산다는 송사리는
알고 있었어요.
개구쟁이들이 일궈놓은 흙탕물 덕에
달빛을 씻어놓는 맑은 물이 흐르고 있었어요.

댓글목록

Total 246건 4 페이지
아동문학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56 아무르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0 02-13
155
새알 또 새알 댓글+ 1
아무르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3 12-21
154 아무르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1 11-22
153
강아지풀 댓글+ 1
아무르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4 11-21
152 아무르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3 11-21
151
염소 똥 댓글+ 1
아무르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9 11-19
150 아무르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2 11-17
149
엄마의 창 댓글+ 1
아무르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9 11-17
148
댓글+ 1
아무르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5 11-16
147
겨울 장미 댓글+ 1
아무르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8 11-16
146 아무르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1 11-16
145
쪽배 댓글+ 2
아무르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8 10-23
144
가을편지 댓글+ 1
아무르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9 10-02
143 아무르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9 08-17
142 아무르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8 08-15
141
술래잡기 댓글+ 1
아무르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5 08-15
140 아무르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7 08-15
139 아무르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8 08-14
138 아무르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7 08-10
137 아무르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7 08-10
열람중
달빛산책 댓글+ 1
아무르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0 08-09
135 아무르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9 08-09
134 아무르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1 08-08
133
댓글+ 1
아무르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4 08-07
132 아무르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3 08-02
131 아무르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0 07-31
130 아무르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9 07-12
129 아무르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9 07-11
128 아무르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1 07-10
127 아무르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2 07-10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