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 > 아동문학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아동문학

  • HOME
  • 창작의 향기
  • 아동문학

(운영자 : 정민기)

☞ 舊. 아동문학    ♨ 맞춤법검사기

 

아동문학은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문학(동시, 동화 등)을 의미함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2편 이내에서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타인에 대한 비방,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통일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민낯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616회 작성일 16-10-26 23:36

본문

통일

 

 

고양이가 쓰러져있다.

나는 왠지 고양이가 싫다.

그 눈빛도 걸음걸이도 울음조차도 싫다.

하지만 그냥 두면 죽을 것 같다.

급히 먹이를 구해서 줬다.

차츰 기운을 차리고 표정도 밝다.

내가 밖에서 돌아오면

금방 나타나 반가운지 야옹한다.

이젠 길고양이 한 마리 데리고 왔다.

나는 고양이가 정말 싫은데

싫어도 미워도 사랑하지 않아도

밥은 줘야한다.

오늘은 또 한 마리 데리고 왔다.

운명처럼 한식구가 되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6건 1 페이지
아동문학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열람중 민낯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7 10-26
15
할머니의 뿔 댓글+ 4
민낯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3 10-25
14
택배 짜장면 댓글+ 3
민낯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4 10-23
13 민낯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2 07-26
12 민낯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7 07-24
11
신의 손 댓글+ 4
민낯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0 07-23
10
저축왕 댓글+ 2
민낯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9 07-23
9 민낯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7 06-29
8 민낯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1 06-20
7
행복 사진사 댓글+ 2
민낯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3 06-01
6
꼬부랑 교실 댓글+ 9
민낯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5 05-24
5
마음의 색깔 댓글+ 2
민낯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3 05-22
4
헌혈 댓글+ 6
민낯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9 05-18
3
담쟁이 댓글+ 8
민낯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5 05-16
2 민낯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0 05-13
1
위험한 마실 댓글+ 6
민낯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0 05-10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