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의 낙원 > 아동문학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아동문학

  • HOME
  • 창작의 향기
  • 아동문학

(운영자 : 정민기)

☞ 舊. 아동문학    ♨ 맞춤법검사기

 

아동문학은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문학(동시, 동화 등)을 의미함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2편 이내에서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타인에 대한 비방,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오리의 낙원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이임영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722회 작성일 16-11-15 03:15

본문

오리의 낙원

이임영

사람들은 신천에 물이 적다고
고민을 하지만
우리가 살기에는
그저 그만인 걸

얕은 강물 속에
물고기 사냥하기 좋지
돌부리가 드러나 있으니
올라가서 쉬기 좋지
군데군데 수풀이 있으니
아기 둥지 만들기 좋지

신천은 우리의 낙원

우리의 낙원을
빼앗으려고 하지 마

 

 

-----------

정민기 시인님이 말했던 것처럼 신천은 하천이 성격이 있습니다

상수원의 물을 식수로 돌려버려서 수량이 적어서 [개울형 하천]이라고도 정의를 했는데

규모적인 면에서는 강으로 불려도 타당합니다.

작은 하천도 시에서는 강으로 불리지요

사진_006[1].jpg

20150623_120943[1].jpg

제목 없음dd.jpg


댓글목록

책벌레09님의 댓글

profile_image 책벌레09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김민기 님이요? 그분 혹시 가수 아닌가요?
아니면, 저요? 정민기 시인 저 말고 또 있지요.
한의사이시면서 시인이시죠. 그리고 화가 정민기도 있습디다.

문운과
건강을 기원합니다.

Total 4,761건 1 페이지
아동문학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운영위원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85 07-07
4760 정민기09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 05-23
4759 정민기09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 05-20
4758 정민기09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 05-05
4757 정민기09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 05-03
4756 정민기09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 05-03
4755 마콜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 04-25
4754 정민기09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 04-25
4753 정민기09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 04-22
4752 시앓이(김정석)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 04-18
4751 정민기09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 04-10
4750 마콜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 03-26
4749 정민기09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 03-25
4748 마콜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 03-23
4747 마콜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 03-21
4746 정민기09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 03-19
4745 마콜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 03-18
4744 정민기09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 03-18
4743 마콜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 03-17
4742 마콜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 03-17
4741 마콜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 03-16
4740 마콜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 03-15
4739 마콜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 03-09
4738 정민기09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 03-07
4737 마콜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 03-06
4736 마콜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 03-06
4735 정민기09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 02-19
4734 정민기09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 02-16
4733 정민기09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 02-09
4732 정민기09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 02-0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