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에 > 아동문학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아동문학

  • HOME
  • 창작의 향기
  • 아동문학

(운영자 : 정민기)

☞ 舊. 아동문학    ♨ 맞춤법검사기

 

아동문학은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문학(동시, 동화 등)을 의미함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2편 이내에서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타인에 대한 비방,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꿈에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윤희승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989회 작성일 15-07-11 19:56

본문

무인도에 갔다 나무마다 돈을 이파리로 매달고 있었다 해변 모래는 다 은 싸라기였다 산에는 집채만한 다이아몬드가 천지였고 땅을 파면 누런 황금덩이들이 감자처럼 묻혀있었다 그런데 먹을게, 먹을게 없었다 아마도 이 무인도는 땅에 지어진 지옥의 모델하우스인가 보다 으휴! 꿈이었길래 망정이지 생시였다면 정말 큰일날 뻔했다

댓글목록

책벌레정민기님의 댓글

profile_image 책벌레정민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으휴!
꿈이었길래 망정이지
생시였다면
정말 큰일날 뻔했다"

그랑께라~
꿈속에서 글쎄, 문수 형님이 나와서
헐레벌떡 일어났지 뭡니까?
문수 형님이 꿈속에서 글쎄,
민기 동상, 내가 뀐 방구 맛이 어짠가?

나 참, 꿈속에서까지 방구 이야기를 하고
자빠졌더라니까요……

(문수 형님, 이야기는 여기서 그만할게요.
아마도 전북 익산에서 토끼처럼 귀 쫑긋 세우고
다 듣고 있을 것 같아요.
그 형님, 다른 건 몰라도 귀 하나는 딥따 큽니다. 조심하쇼잉~)


즐거운 하루 되세요.^^

Total 4,761건 1 페이지
아동문학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운영위원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84 07-07
4760 정민기09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 05-23
4759 정민기09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 05-20
4758 정민기09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 05-05
4757 정민기09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 05-03
4756 정민기09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 05-03
4755 마콜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 04-25
4754 정민기09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 04-25
4753 정민기09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 04-22
4752 시앓이(김정석)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 04-18
4751 정민기09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 04-10
4750 마콜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 03-26
4749 정민기09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 03-25
4748 마콜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 03-23
4747 마콜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 03-21
4746 정민기09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 03-19
4745 마콜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 03-18
4744 정민기09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 03-18
4743 마콜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 03-17
4742 마콜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 03-17
4741 마콜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 03-16
4740 마콜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 03-15
4739 마콜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 03-09
4738 정민기09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 03-07
4737 마콜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 03-06
4736 마콜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 03-06
4735 정민기09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 02-19
4734 정민기09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 02-16
4733 정민기09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 02-09
4732 정민기09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 02-0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