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에 두고 온 엄마의 손거울 > 아동문학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아동문학

  • HOME
  • 창작의 향기
  • 아동문학

(운영자 : 정민기)

☞ 舊. 아동문학    ♨ 맞춤법검사기

 

아동문학은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문학(동시, 동화 등)을 의미함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2편 이내에서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타인에 대한 비방,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숲에 두고 온 엄마의 손거울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아무르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292회 작성일 19-01-23 11:15

본문

숲에 두고 온 엄마의 손거울


아무르박


시냇물은 졸졸 흐르던 냇가에
하얀 눈이 내리면
새가 다녀간 발자국
내 발자국

시냇물은 졸졸 소리는 보이지 않고
발자국마다 새겨놓은
엄마의 손거울
내 발자국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46건 1 페이지
아동문학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46 아무르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7 03-29
245 아무르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4 02-14
244 아무르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4 01-28
243 아무르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0 01-28
242 아무르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4 01-27
241 아무르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4 01-25
240 아무르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8 01-25
열람중 아무르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3 01-23
238 아무르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0 01-23
237 아무르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9 01-22
236 아무르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1 01-22
235 아무르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8 04-09
234 아무르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1 01-20
233 아무르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6 08-09
232 아무르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5 07-25
231
콩나물교실 댓글+ 1
아무르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5 07-25
230 아무르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0 07-01
229 아무르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8 07-01
228 아무르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3 06-30
227 아무르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6 06-30
226 아무르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7 06-30
225 아무르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8 06-29
224 아무르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2 06-29
223 아무르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6 06-29
222 아무르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5 06-28
221 아무르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7 06-28
220 아무르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5 06-28
219 아무르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5 06-27
218 아무르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7 06-27
217 아무르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6 06-2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