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쌀 주 어른 > 아동문학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아동문학

  • HOME
  • 창작의 향기
  • 아동문학

(운영자 : 정민기)

☞ 舊. 아동문학    ♨ 맞춤법검사기

 

아동문학은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문학(동시, 동화 등)을 의미함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2편 이내에서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타인에 대한 비방,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새 쌀 주 어른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책벌레정민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476회 작성일 15-11-05 14:32

본문


  새 쌀 주 어른

 


  책벌레

 

 

 

  수요일 밤 10시에
  '장사의 신―객주'를 보는데
  천봉삼이가 어떤 어른에게
  새 쌀을 주라고
  마구마구 소리 지른다

 

  "새 쌀 주 어른"

 

  정말 웃겨서
  유행어처럼 따라 하는데
  엄마가 꿀밤을 때린다

 

  "이놈아!
  새 쌀 주가 아니라
  쇠살쭈야, 쇠살쭈……"

 

  내가 정말
  잘못 알아들었던 것일까?

 

  그래도
  '새 쌀 주 어른'이나
  '쇠살쭈 어른'이나
  배꼽 잡고 데굴데굴
  구르는 것은 마찬가지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25건 2 페이지
아동문학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95 책벌레정민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0 11-06
94 책벌레정민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8 11-05
열람중 책벌레정민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7 11-05
92
마늘 댓글+ 2
책벌레정민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9 11-04
91
바나나 꽃 댓글+ 2
책벌레정민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8 11-04
90
가족사진 댓글+ 2
책벌레정민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3 11-03
89
팔짱 댓글+ 2
책벌레정민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3 11-01
88 책벌레정민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5 10-29
87 책벌레정민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8 10-28
86 책벌레정민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1 10-28
85 책벌레정민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2 10-21
84 책벌레정민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9 10-21
83 책벌레정민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7 10-20
82 책벌레정민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5 10-18
81 책벌레정민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8 10-17
80 책벌레정민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7 10-17
79 책벌레정민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4 10-16
78 책벌레정민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0 10-13
77
와이퍼 댓글+ 2
책벌레정민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4 10-12
76 책벌레정민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3 10-11
75 책벌레정민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2 10-09
74 책벌레정민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0 10-07
73
짜장 면발 댓글+ 2
책벌레정민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5 10-04
72
가을엔 댓글+ 1
책벌레정민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7 10-03
71 책벌레정민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0 10-03
70 책벌레정민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7 10-02
69 책벌레정민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8 10-01
68
댓글+ 1
책벌레정민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4 09-30
67 책벌레정민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0 09-29
66 책벌레정민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4 09-2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