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정원 > 시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조

  • HOME
  • 창작의 향기
  • 시조

(운영자 : 정민기) 

 ☞ 舊. 시조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마음의 정원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602회 작성일 22-10-16 05:51

본문

마음의 정원 




숨결이 턱에 닿아 하늘에 올라서니

마애불 야단에는 下心이 분주하고

그윽히 모으는 마음

바람도 향기롭다


佛心이 피어나는 아담한 법당에는

합장한 마음들이 촛불에 흔들리고

거울에 쌓인 티끌을

일일이 걷어내네


공양간 도반들이 섬섬히 차린 음식

구수한 된장국이 산사에 그윽하고

자비의 꽃봉오리가

피어나는 하늘가

댓글목록

Total 1,081건 16 페이지
시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31
댓글+ 3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9 11-22
330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5 11-21
329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3 11-20
328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8 11-19
327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5 11-18
326
낙엽의 계절 댓글+ 3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2 11-17
325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6 11-16
324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8 11-15
323
여동생 댓글+ 1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0 11-14
322
꼬깔봉 댓글+ 1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0 11-13
321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5 11-12
320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8 11-11
319
노오란 계절 댓글+ 1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2 11-10
318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4 11-09
317
蓮池의 기억 댓글+ 5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1 11-08
316
불효(不孝) 댓글+ 1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8 11-07
315
時祭의 아침 댓글+ 1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3 11-06
314
길 잃은 철새 댓글+ 1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8 11-05
313
望山에 서서 댓글+ 1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0 11-04
312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7 11-03
311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6 11-02
310
11월 댓글+ 3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6 11-01
309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4 10-31
308
떠나는 가을 댓글+ 3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0 10-30
307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9 10-29
306
무너진 절터 댓글+ 1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3 10-28
305
행사 댓글+ 1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5 10-27
304
묘제 준비 댓글+ 1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3 10-26
303
나 돌아가리 댓글+ 3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1 10-25
302
인터넷 족보 댓글+ 3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5 10-21
301
들국화 댓글+ 1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8 10-20
300
외로운 계절 댓글+ 3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3 10-19
299
가을 여자 댓글+ 3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0 10-18
298
만남 댓글+ 1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4 10-17
열람중
마음의 정원 댓글+ 1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3 10-16
296
정자에 앉아 댓글+ 1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4 10-15
295
오솔길따라 댓글+ 1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3 10-14
294
댓글+ 1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0 10-13
293
억새 댓글+ 1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8 10-12
292
가을것 댓글+ 1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1 10-11
291
그대여 댓글+ 1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9 10-10
290
상흔 댓글+ 1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5 10-09
289
신선암 댓글+ 1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5 10-08
288
가을달 댓글+ 1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0 10-07
287
그리워 댓글+ 1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1 10-06
286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8 10-05
285
월정교에서 댓글+ 1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4 10-04
284
독도 댓글+ 1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1 10-03
283
울릉도 댓글+ 1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8 10-02
282
시월에 서면 댓글+ 1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5 10-0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