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문호 바라보며 > 시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조

  • HOME
  • 창작의 향기
  • 시조

(운영자 : 정민기) 

 ☞ 舊. 시조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보문호 바라보며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482회 작성일 23-06-28 09:06

본문

​보문호 바라보며 




창가에 턱을 괴고 맥 없이 바라보며

수면 위 빗방울을 하나 둘 세어보네

멈춰진 오리 유람선

하오에 졸고 있고


다정한 차 한 잔을 향기로 저어 보고

수면 위 새떼들이 아득히 흩어질 때

잎새의 초여름 빛이

눈이 부셔 그립다


길가에 푸른 녹음 여름은 짙어지고

한사코 매달리는 세월은 그네 되어

사연을 너울대는 곳

보문호 창가에서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보문호 벚꽃이 눈처럼 흩날릴때
물가에 앉아 행복했었지예
동그라미 그리는 빗방울 쪼맨 그리다 말았어면요
오늘도 행복하신 하루 되시길예~~^^*

계보몽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뻐근하면 한 번씩 보문호 **벅스로 차마시러
다녀 옵니다
벚꽃길을 산책하기도 하지요

우깁니다,출사길 조심하시고요
감사합니다!

Total 1,081건 13 페이지
시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481
장마 댓글+ 1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7 07-18
480
장보기 댓글+ 3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0 07-17
479
회귀 댓글+ 3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8 07-14
478
고베의 추억 댓글+ 3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9 06-30
477
숙모 댓글+ 3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3 06-29
열람중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3 06-28
475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4 06-27
474
먼 길 댓글+ 3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8 06-26
473
유월의 노래 댓글+ 3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8 06-06
472
복두꺼비 댓글+ 3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3 06-01
471
벽시계 댓글+ 4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2 05-31
470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3 05-30
469
무명 누각 댓글+ 3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6 05-29
468
연등 댓글+ 4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2 05-28
467
죽순 댓글+ 2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3 05-26
466
어느 시인 댓글+ 3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1 05-25
465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1 05-23
464
장미의 계절 댓글+ 5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2 05-22
463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8 05-20
462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1 05-19
461
찔레꽃 댓글+ 5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5 05-18
460
오월이 가네 댓글+ 5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5 05-17
459
댓글+ 3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9 05-15
458
인생 고개 댓글+ 3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5 05-14
457
후투티 사랑 댓글+ 1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9 05-13
456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5 05-12
455
행복이란 댓글+ 3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6 05-11
454
기지개 댓글+ 3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0 05-10
453
잡념 댓글+ 2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3 04-19
452
안개비 댓글+ 3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2 04-16
451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1 04-15
450
사토(莎土) 댓글+ 1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5 04-13
449
철쭉 댓글+ 3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8 04-12
448
돌냉이 댓글+ 1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7 04-11
447
산두릅 댓글+ 3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3 04-10
446
머위 댓글+ 3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6 04-09
445
방문객 댓글+ 1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9 04-08
444
자목련 댓글+ 1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0 04-07
443
명자야 댓글+ 1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4 04-06
442
봄비 댓글+ 2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3 04-05
441
移葬 댓글+ 3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6 04-03
440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6 04-02
439
봄비 속으로 댓글+ 3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7 03-23
438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8 03-22
437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4 03-21
436
치매 댓글+ 3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3 03-20
435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9 03-19
434
진달래 댓글+ 1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2 03-18
433
산수유 댓글+ 1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0 03-17
432
진달래길 댓글+ 3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4 03-1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