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望) > 시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조

  • HOME
  • 창작의 향기
  • 시조

(운영자 : 정민기) 

 ☞ 舊. 시조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망(望)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431회 작성일 24-01-06 05:32

본문

망(望) 




맴돌다 동그랗게 사라져 가는 마음

메마른 가슴에도 물기가 남았는지

창가에 난초 한 줄기

愛妓처럼 안는다


타버린 불쏘시개 잉걸불 언제였나

하얗게 타버린 재 온기도 있고 없고

사랑은 회색빛 기억

허공처럼 다정타


날마다 손 내미는 향기는 풋풋하고

보이다 안보이면 더욱더 궁금하니

부시시 일어서는 望

하루가 싱그럽다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난을 키우시네예~
보통 정성이 아니면 안된다 들었어예~
은근 향도 좋고 생김이 귀족같으니
볼 수록 애틋할것 같습니다
오늘 많이 추우네예~
따습게 동여 매시고(?)산책 하시길예~
오늘도 행복하시고 좋은 날 되시길예~~

계보몽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새벽 공기가 차갑습니다
6시간도 못자는 불면의 밤이 컴이 밝혀 줍니다
저녁 늦도록 문사의 논쟁 때문에 결론도 없이
밤만 짧아졌군요 이제는 그만 시달려야 하는 데,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정아님!

Total 1,081건 10 페이지
시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631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1 02-24
630
싸락눈 댓글+ 1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0 02-23
629
봄비 속으로 댓글+ 3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1 02-22
628
파업 댓글+ 3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2 02-21
627
안개 댓글+ 3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6 02-20
626
조문(弔問) 댓글+ 3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9 02-19
625
고향 설 댓글+ 4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7 02-08
624
댓글+ 3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7 02-06
623
아명兒名 댓글+ 3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3 02-05
622
8강 댓글+ 3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8 02-03
621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1 02-02
620
초하루 댓글+ 3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7 02-01
619
추가 시간 댓글+ 3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9 01-30
618
신호 댓글+ 3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5 01-27
617
산다는 것 댓글+ 3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3 01-26
616
생명 댓글+ 3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6 01-25
615
눈보라 댓글+ 3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3 01-24
614
어떤 얼굴 댓글+ 3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9 01-22
613
신년회 댓글+ 1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6 01-21
612
겨울 꽃 댓글+ 3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7 01-20
611
딱새 댓글+ 3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6 01-19
610
겨울비 댓글+ 3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6 01-18
609
만둣국 댓글+ 3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8 01-17
608
동백꽃 일기 댓글+ 3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5 01-16
607
이승과 저승 댓글+ 3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4 01-15
열람중
망(望) 댓글+ 3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2 01-06
605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0 01-05
604
외눈 고양이 댓글+ 3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4 01-04
603
주먹 댓글+ 3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2 01-03
602
겸손 댓글+ 3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6 01-02
601
소망 댓글+ 4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0 01-01
600
벼랑에 서서 댓글+ 4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1 12-31
599
두통 댓글+ 3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6 12-30
598
忘年 댓글+ 3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8 12-29
597
주름 하나 댓글+ 3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0 12-28
596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4 12-27
595
종토(宗土) 댓글+ 3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1 12-26
594
밤낚시 댓글+ 4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1 12-25
593
홍시 댓글+ 3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4 12-23
592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5 12-22
591
廢驛에 서서 댓글+ 1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7 12-21
590
풍경 댓글+ 1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0 12-20
589
엄나무 댓글+ 3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5 12-19
588
님아 댓글+ 3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2 12-18
587
해열 댓글+ 3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9 12-17
586
몸살 댓글+ 5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3 12-16
585
初心은 無心 댓글+ 5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2 12-15
584
철새 댓글+ 3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9 12-13
583
호박 감주 댓글+ 3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2 12-12
582
그래도 산다 댓글+ 3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9 12-1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