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념 > 시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조

  • HOME
  • 창작의 향기
  • 시조

(운영자 : 정민기) 

 ☞ 舊. 시조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푸념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340회 작성일 24-09-24 05:00

본문

​푸념 





솔 숲길 길어져서 바람은 서늘한데

먼 데서 온 옛친구 곡절은 깊어지고

성공의 뒤안길에서

가슴 뜯는 인생사


하나를 이루며는 하나가 무너지고

인생사 절름발이 天理는 인과응보

해거름 보이는 들꽃

탄식도 희떱구나


베풀고 내려 놓고 늘그막 가는 길에

수미산 같은 재산 人情에 풀어 놓고

청정한 영혼 하나만

가슴에 품고 사세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맞아예~
하나가 좋은듯 하면 하나가 무너지고
이족이 나아진듯 하면 저쪽이 기울고...
우리네 인생사가 그런것 같습니다
조물주께서 밋밋하면 사는 재미 없다고 일부러 심술의 흔적을 남겼을까나예~
베풀고 내려놓고 살다가면 좋으련만예~

계보몽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서울에서 모처럼 절친이 내려와 금오산 왕릉길을
두어시간 걸었네요
비교적 성공한 친구인데 카페에 앉아 듣는 인생살이가
점입가경이라 울고 웃는 우리네 인생이 서글프기만 했답니다

아침 날씨가 아주 싸늘 합니다
감기 조심하시길요!

Total 1,081건 7 페이지
시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781
안부 댓글+ 3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0 09-29
780
자라 君 댓글+ 3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4 09-28
779
담비족제비 댓글+ 3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5 09-27
778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3 09-26
777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1 09-25
열람중
푸념 댓글+ 3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1 09-24
775
무화과 댓글+ 3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7 09-23
774
가을비 댓글+ 1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3 09-21
773
물새 한 마리 댓글+ 1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0 09-20
772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5 09-19
771
하얀 명절 댓글+ 1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8 09-18
770
바람이 분다 댓글+ 3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5 09-16
769
황룡동굴 댓글+ 3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5 09-14
768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6 09-13
767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7 09-12
766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9 09-11
765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0 09-10
764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6 09-09
763
아 가을일까 댓글+ 3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6 08-30
762
문방구 댓글+ 3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9 08-29
761
담임 선생님 댓글+ 3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5 08-28
760
교문(校門) 댓글+ 3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7 08-27
759
만화방 댓글+ 3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2 08-26
758
댓글+ 3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2 08-24
757
고집과 아집 댓글+ 3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3 08-23
756
먹구름 댓글+ 3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3 08-22
755
종다리 댓글+ 3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3 08-21
754
새벽비 댓글+ 3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9 08-20
753
해바라기 댓글+ 3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9 08-19
752
마당에 서서 댓글+ 3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3 08-16
751
광복 소회 댓글+ 3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9 08-15
750
풀베기 댓글+ 3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0 08-12
749
칠석(七夕) 댓글+ 3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0 08-10
748
임플란트 댓글+ 3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4 08-09
747
철수(撤收) 댓글+ 3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4 08-08
746
고수(鼓手) 댓글+ 3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6 08-06
745
촬영 댓글+ 3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1 08-05
744
매미 소리 댓글+ 3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6 08-03
743
8월에는 댓글+ 1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5 08-02
742
37도 댓글+ 1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6 08-01
741
점령군 댓글+ 3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4 07-29
740
잡념 댓글+ 3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3 07-28
739
소리 사냥 댓글+ 1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5 07-27
738
외로운 새 댓글+ 1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8 07-26
737
귀소(歸所) 댓글+ 3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2 07-25
736
수박 댓글+ 3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9 07-13
735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5 07-12
734
울할매 댓글+ 5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2 07-11
733
장맛비 댓글+ 3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8 07-10
732
청개구리 댓글+ 3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5 07-0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