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초호 바라보며 > 시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조

  • HOME
  • 창작의 향기
  • 시조

(운영자 : 정민기) 

 ☞ 舊. 시조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청초호 바라보며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57회 작성일 25-11-20 04:41

본문

​청초호 바라보며 




갈매기 넘실넘실 청호교 넘나들고

시간을 기억하는 눈꺼풀 무겁구나

만선의 작은배 하나

하얀 꼬리 바쁘다


둥그런 하늘에는 캡슐이 달랑대고

언젠가 팔벌렸던 백사장 추억들이

바람에 황발 날리니

세월이 애닯구나


청초수 식탁 위에 물회가 청초롭고

후루룩 한 그릇에 마음도 풍요롭다

나그네 무거운 하루

새털처럼 가볍다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청초호는 낯서네예~
동해 어디쯤 있다고만 생각하면서
물회맛이 참 좋았겠다 합니다~
이제 회맛은 영영 못보게 생겼으니 씁쓸 하네예~^^*

계보몽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속초에 있는 청초호수는 아치형의 청호대교를 품고 있는 민물과 바다의 호수인 것 같습니다
몇 번인가 들렀던 청초호의 물횟집은 늘 붐비더군요
회센타라기보다는 2층 건물이 하도 넓어서 기업 같다는 느낌을 지을 수가 없더라고요

빨리 완쾌하셔서 모든 식도락을 회복하시기 바랍니다
좋은 밤 되시고요!

Total 1,081건 2 페이지
시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031
소양강 댓글+ 2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 11-22
1030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 11-21
열람중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 11-20
1028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 11-19
1027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 11-18
1026
화진포 사랑 댓글+ 2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 11-17
1025
홍련암 댓글+ 2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 11-16
1024
신흥사 댓글+ 2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 11-15
1023
권금성 댓글+ 2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 11-13
1022
핑크뮬리 댓글+ 2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 11-11
1021
대금굴 환상 댓글+ 2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 11-10
1020
세월은 가고 댓글+ 2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4 11-01
1019
해동용궁사 댓글+ 2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 10-31
1018
청사포 사랑 댓글+ 2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 10-30
1017
세 마리 여우 댓글+ 2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 10-29
1016
나락 댓글+ 2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 10-28
1015
홍시 댓글+ 2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 10-26
1014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 10-25
1013
낙엽 댓글+ 2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 10-23
1012
댓글+ 2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 10-22
1011
에이팩 2025 댓글+ 2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 10-21
1010
송이향 댓글+ 2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 10-20
1009
불국사 댓글+ 2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 10-18
1008
세월 댓글+ 2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 10-17
1007
고등어 댓글+ 2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 10-16
1006
정답 댓글+ 2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 10-15
1005
학교 가는 날 댓글+ 2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 10-14
1004
당호(堂號) 댓글+ 4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 10-13
1003
헌향(獻香) 댓글+ 2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 10-12
1002
산다는 것은 댓글+ 2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 10-11
1001
갈증의 세월 댓글+ 2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 10-10
1000
황리단 소고 댓글+ 2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 10-09
999
손자 댓글+ 2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2 10-08
998
한가위 소회 댓글+ 2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2 10-07
997
귀한 손님 댓글+ 2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0 10-03
996
코스모스 댓글+ 2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9 10-02
995
전운(戰雲) 댓글+ 2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5 10-01
994
석류의 계절 댓글+ 2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4 09-30
993
밭농사 댓글+ 2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2 09-29
992
가을 풍경 댓글+ 2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9 09-28
991
미어캣 댓글+ 2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 09-27
990
수석(壽石) 댓글+ 2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8 09-26
989
하얀 나비 댓글+ 2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 09-25
988
조의 댓글+ 2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 09-24
987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 09-23
986
예초 댓글+ 2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2 09-22
985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 09-21
984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 09-20
983
서랍장 댓글+ 4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1 09-19
982
사진 댓글+ 2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6 09-1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