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에 일생 > 편지·일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편지·일기

  • HOME
  • 창작의 향기
  • 편지·일기

☞ 舊. 편지/일기    ♨ 맞춤법검사기

  

▷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부부에 일생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景山유영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279회 작성일 21-12-14 10:16

본문



부부의 일생

댓글 0

편지 일기

2021. 12. 14.

40세의 자동차검사장 관리 사원과 21세의 시골여고 졸업생의 사랑이야기 입니다

자동차 검사장이란 

자동차 검자원이 아닌 관리사원도 월급외 부수입이 짭잘 합니다

독방 하숙생과 주인집딸

처음은 서로 처음보는  남여 사이지만

1~2년 한집에 살다보면 흉 허물없는 사이가되고 친해지기 마련입니다

 

노 총각이야 이성에있어 산전수전 다 겪은 이름만의 노총각이지만

여고를 갖졸업한 아가시는 순수한 마음으로 이성이라는 관점에서 검토해 보나봅니다

60년대말 튼튼한 직장인

쩐이 궁핍하지 않은 여유로움

시골여고 출신으로는  짝이 되기에 충족이 넘치는 상대로 손꼽았지만

노총각은 아저씨와 족하딸 정도로 생각했고

별 관심도 없어서요

 

한대 이들에게 뜻하지 않은 찬스가 차자옵니다

TV보급이 별로일때 개봉영화관의 특별초대권 검사원들이 차마다 봉투를 받지만

신문사 차는 봉투를 받을수가 없지요

해서 신문사는 영화광고를 계재한댓가로 광고료외에 특별초대권도 받았고

당시 유명했든 사운드 오브뮤직

나이많은 대령과 젊은 말광난이 젊응수녀 가정교사사이 사랑 에둘바이스가

계기가 되였고 스킨쉽이란 불장난이 시작되여 큰아이가 임신되여

결혼생활이 시작 되였읍니다

 

몇번을 이혼하려 했지만 아이들이 또 태여나고 자라 학교에 입학 하게되면

아이들의 대학졸업 결혼등 밀려드는 의무감에

이혼이라는 사치스런 단어는  생각해볼 시간이 없어요

금수저가 아닌 흙수저 부부에일생이란 이런 과정의 한편에 드라마입니다

특수한 경우를 제외 하고 일반적인 흙수저의 드라마이지만

자손들이 잘되여 봄 꽃을 피우기도 합니다

*경산의편지일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571건 9 페이지
편지·일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31 景山유영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4 01-12
330 景山유영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9 01-11
329 景山유영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6 01-09
328 景山유영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2 01-07
327 景山유영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2 01-06
326 景山유영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9 01-05
325 景山유영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1 01-04
324 景山유영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3 01-03
323 景山유영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1 01-02
322 景山유영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4 01-01
321 景山유영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9 12-31
320 景山유영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9 12-30
319 景山유영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8 12-29
318 景山유영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4 12-28
317 景山유영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8 12-27
316 景山유영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4 12-26
315 景山유영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 12-25
314 景山유영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6 12-24
313 景山유영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4 12-23
312 景山유영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4 12-22
311 景山유영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5 12-21
310 景山유영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2 12-20
309 景山유영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6 12-19
308 景山유영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9 12-18
307 景山유영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4 12-17
306 景山유영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4 12-16
305 景山유영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1 12-15
열람중 景山유영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0 12-14
303 景山유영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5 12-13
302 景山유영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5 12-1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