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하에는 꽃이피느네 검수완박에 여 야가 야합이라 > 편지·일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편지·일기

  • HOME
  • 창작의 향기
  • 편지·일기

☞ 舊. 편지/일기    ♨ 맞춤법검사기

  

▷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산하에는 꽃이피느네 검수완박에 여 야가 야합이라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景山유영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76회 작성일 22-04-25 09:26

본문



산하에는꽃이피는데 검수완박에 여야가 야합이라

댓글 0

편지 일기

2022. 4. 25.

아파트 화단 휀스에

연산홍과  개량철죽이  화사하게  만개하고

천마산  옷자락이  화려한  진달래로  수를 놓아 錦繡江山이고

어른 아이들이어울려  석촌호수가와천마산정을  올라 즐기는데

 

물러가는  쓰레기와  새로 밀려온  쓰레기들의야합으로  썩은 남새가    강산 풍경조차 더럽히는구나검수완박금부도사들의  쭉지를 부러트려도둑질하기 좋은  해방구를 만드는데는  그놈이 그놈이렸다

 

조그만 아파트에 살아도이놈들의  세비를 충당하기 위해  6~7월에 납세가 200만원 가까이라벌이 없는 황혼객이 돈걱정이  되는구나여의도의  무위도식자청아대의  밥 버러지들   쓰잘대기 없는 애들이  너무 많아  세곡 짊어진  허리가 휘청인다

 

당선인에게 묻는다왜 검수완박  중재안에  동의를 했는가?이법을 지지하고 나선것이  상식이라고초록은 동색이라  그밥에 그나물이였다니늙은 몸이  500m  등성이를 기여 올라  찍은 표가  신기루가 되여 살아지다니

그놈이 그놈이고  야합이라는  고단수에 속은 내

가 바보인것응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571건 5 페이지
편지·일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451 景山유영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3 05-12
450 景山유영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 05-11
449 景山유영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 05-10
448 景山유영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 05-09
447 景山유영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2 05-08
446 景山유영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5 05-07
445 景山유영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 05-06
444 景山유영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0 05-05
443 景山유영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9 05-04
442 景山유영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9 05-03
441 景山유영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1 05-02
440 景山유영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8 05-01
439 景山유영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4 04-30
438 景山유영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8 04-29
437 景山유영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8 04-28
436 景山유영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4 04-26
열람중 景山유영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7 04-25
434 景山유영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 04-24
433 景山유영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0 04-23
432 景山유영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1 04-22
431 景山유영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 04-21
430 景山유영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 04-20
429 景山유영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 04-20
428 景山유영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0 04-19
427 景山유영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8 04-18
426 景山유영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5 04-17
425 景山유영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7 04-16
424 景山유영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3 04-15
423 景山유영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8 04-14
422 景山유영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6 04-1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