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헌 싸롱을 읽고 > 편지·일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편지·일기

  • HOME
  • 창작의 향기
  • 편지·일기

☞ 舊. 편지/일기    ♨ 맞춤법검사기

  

▷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조용헌 싸롱을 읽고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景山유영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60회 작성일 22-05-02 10:21

본문



조용헌 싸롱을 읽고

댓글 0

편지 일기

2022. 5. 2.

지네 전갈 독거미를 접시에  올려놓고  뚜겅을 덮으면  지네가 승자라 한다

주술사들이 지네를 자기팔둑에 올려놓고  자기 피를 빨아 먹게하고

같은피를 나눈 지네에게게  念力을 넣어  짝사랑정인의 방에 넣어 물게하면

蠱惑적인 매력에 감정이 되여  달라 붇는 얘기다

 

도보다리의  쏙삭임에서  김정은의  말에 고혹된 문재인이검수 완박으로  빨갱이 잡는 검사의 오라줄과  육모방망이를 패기했다6;25당시  남쪽의 농민70%가저들의 농토는 경작에게 무상으로고혹스런 꼬임에 빠저   지지 했었다

 

잠시남아 그들에 지배권에 들어간 지역그들의  판공심사위원회에  학을 뗏다200평당 벼 낱알이 몃개냐200평당 고구마밭  고구마알이 몇개냐?10개중에  4개는 국가에 받치고  6개는 너희몫시다대다수 농민은  고개를 홰홰 저으며 공산당을 미워하고 싫어 했다

 

중공의 곡물생산  대약진운동곡물을 쪼아먹는  참새 잡기 운동 수십억 마리의  참새를 잡아 없앴다

그 이듬해  참새가

없는  평야위에  메뚜기떼가  구름처럼 몰려 날며  낱알은 고사하고

줄기까지 싹 쓰리했다하여 모택동은 후르시죠프에게 사정하여  참새를 사들였다는 얘기

 

검수완박으로 권력이 도둑놈으로 돌변 한다면국민이 포졸이되여  그놈들을 따라다니며  도둑질을 막아야한다참새를 없애면  메뚜기떼가 권력과 야합하여  곡물을 아예  대공조차 훌터 자실것이기때문이다

 

문재인에5년짓 밟고  부시고  허물고  싹을 도려냈다이것은 도보다리의  고혹에  정신 나간 문재인이쓴실존소설이다*경산에편지일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571건 5 페이지
편지·일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451 景山유영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3 05-12
450 景山유영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 05-11
449 景山유영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 05-10
448 景山유영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 05-09
447 景山유영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2 05-08
446 景山유영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5 05-07
445 景山유영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 05-06
444 景山유영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0 05-05
443 景山유영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8 05-04
442 景山유영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9 05-03
열람중 景山유영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1 05-02
440 景山유영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8 05-01
439 景山유영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4 04-30
438 景山유영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7 04-29
437 景山유영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7 04-28
436 景山유영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4 04-26
435 景山유영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6 04-25
434 景山유영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 04-24
433 景山유영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0 04-23
432 景山유영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1 04-22
431 景山유영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 04-21
430 景山유영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 04-20
429 景山유영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 04-20
428 景山유영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9 04-19
427 景山유영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8 04-18
426 景山유영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4 04-17
425 景山유영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6 04-16
424 景山유영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3 04-15
423 景山유영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8 04-14
422 景山유영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5 04-1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