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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연설과 야당의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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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景山유영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223회 작성일 22-05-17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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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연설과 야댱의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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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시각

2022. 5. 17.

한국의 현제사항이 녹녹치 않고

국회의 분포현황이  야당의 협치 없이는  한발작도  앞으로  나갈수가 없다

이 절박한  현실을 타개 하기위하여

간곡한 협치 요청연설과  한사람 빠짐없이 일일히 악수하며 애절한  당부를 했다

 

한덕수지명을 먼저 철회하라

인준을  부탁했는데  철회로 답한것이다

한덕수가 총리 자격이 없는것인가?

아니면 도덕적으로  도저히 묵과할수 없는 흠결이 있는것인가?

 

국회의원

국민이 투표로 선택한  민주주의에  꽃이기는 하지만

고액 연봉에  비서 보좌관을 7~8명씩  거느리는 값을 하는지  국민에 눈초리가 따굽지 안은가?

전관예우

이익을 내야 생존이 가능한  기업의 생리  경험자를  등용하는것은 당연하다

글에  무식한자는  지식자의 부림을 받는다 전혀 이상할것이 없다

 

김&장  로펌  국제간에 무역마찰등  고도의 지식도 중요 하지만

흐름을 경험하고 갈무리를 풀수있는 인재가 필요한것 아닌지

달구지나 끄는 마부가 필요한것은 아니다

성과급이 아니라해도  사안을 해결한 척도에 따라  보수를 받는것은 당연한것 아닌가?

 

야당이  총리 인준도 못한다면 그것은 협치가 아니라 훼방이다

1965년 한일수교

그때 박정희 대통령은  한국일보사장 장기영을 경제기획원 장관으로 등용했다

그가 경제통이라기 보다  일본정가의 거물들과 친교가 많았기 때문이다

아는사람에게 청탁하여 배상금을 한푼이라도 더  받기위한 지혜라 할것이다

 

어려운 이때   유능한 한덕수의  능력과 역량이 요구된다

하여 민주당은  입법기계에서 벗어나

국가의 활력을 위해 인준해야 한다

그것이 협치이고  국가의 동력에 한축임을  알아야 한다.

편지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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