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권자의 눈으로 보면 > 편지·일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편지·일기

  • HOME
  • 창작의 향기
  • 편지·일기

☞ 舊. 편지/일기    ♨ 맞춤법검사기

  

▷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유권자의 눈으로 보면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景山유영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216회 작성일 22-05-26 09:41

본문



유권자의 눈으로보면

댓글 0

창작문학

2022. 5. 26.

동내가 시끄러울 정도로  소란스러운 노래소리

간간히 들려오는  후보자 소개

시장  김모

시장이모 

뜽금 없는 전화도 걸려온다

저 시의원에 출마한 아무개에요  한표찍어 주세요  아릿다운 여자목소리가 울리기도 한다

 

지방선거

도지사 

시장

도의원 시의원등  지방에  일꾼이 아니라 또 하나의 양반을 만드는  절차적 민주주의다

 

후보자들

항상 서민과 함께하고  서민에 희노애락을 함께  할것 같지만

도지사나 시장이 되면

비서진에 막혀  그림자도 보기 힘든다

 

인끼끄는후보들

경기도 지사 

계양을  국회의원 보궐선거

쟁쟁한 애국자인것 같은데  TV토론에서 보면  별 볼일없는  사리사욕자 이거나  비리가 까발린다

 

25년전쯤이다

생활전선에서  물러나  종묘광장에서  바둑을 두기도 하고  시사토론장을 기웃대기도 했고

그때  얼굴이 새까만 깜상이라는 친구가 있었다

전남사람이고  건축사업을 하는중이였는데

자연록지라서  건축허가가  나오지 않아 망한 친구가

 

동교동을 수없이 찾아갔으나  출입문을 들어서지도 못했느라며

대통령선거때  300만원을 기탁하고 받은 영수성 친필 서명표창장이다

 

기업과 정치

정치가란 어려울때  잘나나는 개인사업자들로부터  그럴듯한 영수성 표창장을 내밀고

헌금을 뜨더 가지만  선택된 후에는 모르쇄로 일관하는 냉혈한인줄 모르고 기웃걸인  사람으로

정신차려 이사람아 훈계를 하며 점심 사준일도 있다

 

유명한 말  되지도 않할일을 약속하는   虛風을  잘 몰아가는 사람들이  정치꾼이다

하여  인물을 분석하는 최종책임은

본인임 명심하여 표를 던져야  한다  그련 초하의 승하지풍경은 자연스럽게 번창할것이다!

*경산에 편지일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571건 4 페이지
편지·일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481 景山유영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6 06-11
480 景山유영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2 06-10
479 景山유영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3 06-09
478 景山유영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 06-08
477 景山유영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7 06-07
476 景山유영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 06-06
475 景山유영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5 06-05
474 景山유영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 06-04
473 景山유영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 06-03
472 景山유영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 06-02
471 景山유영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 06-01
470 景山유영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 05-31
469 景山유영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3 05-30
468 景山유영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3 05-29
467 景山유영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8 05-28
466 景山유영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 05-27
열람중 景山유영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 05-26
464 景山유영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7 05-25
463 景山유영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3 05-24
462 景山유영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6 05-23
461 景山유영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3 05-22
460 景山유영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6 05-21
459 景山유영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 05-20
458 景山유영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3 05-19
457 景山유영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 05-18
456 景山유영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 05-17
455 景山유영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 05-16
454 景山유영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 05-15
453 景山유영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 05-14
452 景山유영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2 05-1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