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상문화에서 노란봉투 법으로 > 편지·일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편지·일기

  • HOME
  • 창작의 향기
  • 편지·일기

☞ 舊. 편지/일기    ♨ 맞춤법검사기

  

▷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반상문화에서 노란봉투 법으로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景山유영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252회 작성일 22-09-16 10:07

본문



반상문화에서 노란봉투법으로

댓글 0

나의시각

2022. 9. 16.

이조때는  우둔하고  못난 왕놈들을 꼬셔

정승이나  판서놈들이

반상제도를 만들어 상놈에 자식은

서당에도 못가고

과거 시험에 응시도 못하도록 원천 봉쇄 했다

 

노란봉투법

노동자에  표가 필요한 야당애들이

노동자의  불법

사장실점거

공장점거

물동 운반 방해등  회사에  막대한 피해를 입혀도  변상조치를 못하도록 법으로 만들어

생산공이 아니라  폭도로 부추기고 있다

 

노력에 대가를  노동자에게

18세기 말   맑스앵걸스의  외침이 한국의 180여명의  거야 입법기계들에 의해 완성된다

표를 받아야 비서 5~6명 거느린  국민의 대표가 된다

이런 무지랭이 새끼들이 여의도 도사린 우리의 대표다

 

검수 완박   감사완박

묶어놓고  도둑질을 해먹자

세금이야  법으로 받게 되여있는것을 못 먹는게 바보야

이런 놈들이니  노란 봉투법은  통과 될것이다

 

입법폭주  파업폭주  이 도둑놈들은 유유상종이라  황야를 질주하는  기관차가 될려는 심보지만

 

궤도를 깔아주는  자본이 해외로  해외로  유출됐기에

철도가 없는  기관차들은  들판에서 녹슬고 삭아 없어질것이다

세계적인 부자 나라에서  정부가 인센티브를 주고  노동자가 반기는데

우리는  노동자와  무식한 대표놈들이  자본을 해외로 몰아내고 있다

이런 새끼들을 위해 세금을 낸다

뜻 있는 군인들이   이들을 몰아내야 하지 안을가?

 

참으로  걱정되는 나라다

상식에 나라 윤석열에게 묻는다

사장이  사장실을 쫓겨 난지 4개월

장면이 총리실  결근1년여 무엇이 다른가  생각할때다

입으로 상식만 외처대서는  조금도 나아지지 않을것이다

정말 실망스러운  대통령이 돼 가고있다

 

*경산에 편지일기*

img.jpg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571건 1 페이지
편지·일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571 景山유영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5 02-03
570 景山유영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0 11-12
569 景山유영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2 11-10
568 景山유영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3 11-08
567 景山유영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1 10-13
566 景山유영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5 10-12
565 景山유영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4 10-10
564 景山유영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3 10-09
563 景山유영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6 10-06
562 景山유영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1 10-04
561 景山유영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8 10-03
560 景山유영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9 10-01
559 景山유영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7 09-30
558
신판 고려장 댓글+ 1
景山유영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3 09-22
557 景山유영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4 09-20
556 景山유영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1 09-19
555 景山유영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1 09-18
열람중 景山유영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 09-16
553 景山유영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1 09-13
552 景山유영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2 09-11
551 景山유영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 09-09
550 景山유영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9 09-08
549 景山유영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8 09-07
548 景山유영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3 09-06
547 景山유영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8 09-05
546 景山유영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6 09-02
545 景山유영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0 08-31
544 景山유영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1 08-30
543 景山유영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6 08-29
542 景山유영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8 08-2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