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값안보 > 편지·일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편지·일기

  • HOME
  • 창작의 향기
  • 편지·일기

☞ 舊. 편지/일기    ♨ 맞춤법검사기

  

▷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쌀값안보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景山유영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91회 작성일 22-10-09 10:32

본문

국회가  농민들을  위한답씨고  쌀값안보라는  새로운   단어를 만들어냈다 

밥 버러지인줄만  알았드니

그래도  농민들을 위해 쌀값 걱정을  하고있어  만양 놀고먹는것은 아닌것같아 다행이라는생각

지금은 산업국가이지만

일제시대와 6.25전후   우리나라는 농업국가이고

국민에70%가 농업에 종사했지만   지금은  중심인력인  젊은이들은 산업인력으로 도시에 산다

 

박정희대통령의

우리도 한번 잘 살아보세  운동이  산업뿐만 아니라  쌀 증산정책에도 박차를 가했기 때문이다

볍씨개량

재배방법  개선등 박차를가해

상답이 200평한두락에  쌀두가마 생산 하든것이

지금은  상답이 아니라 해도   4가마 반을 생산 하기때문이기도 하지만

부식으로 육류를 많히 먹기에  쌀소비가 줄어 들었기 때문이기도 하다

 

하지만  쌀 생산인력이 평균60세이상으로 농촌이 젊은이 공동화 시대에 도입했는대도

쌀값 하락으로  생산여력을 잃는다면 그것은 심각한 사회 문제로

국회가 발벗고 나선것은 당연한 일이다

더좀 심도있는 정책이 요구되지만   밥버러지들이 풀수있는과제는 아니다

 

소득격차로 보면]

대학졸업자 초봉이  3백만원이라고 하면

쌀 한가마185,000짜리 16가마니를 살수있다  누가 농사를 짛겠는가?

農者天下之大本이라는 단어는  사전에 머물뿐이다

 

산에 유실수를 심고 보리밥이 건강에 좋다고  훈시를 않해도

스스로 알아서 먹는 시대가 왔지만

여의도는  50만톤 양곡구매가 아이라

농업 정책응 근본적으로 바꿔야 할때가  아닌가 하다

*경산에편지일가*

img.jpg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571건 1 페이지
편지·일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571 景山유영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5 02-03
570 景山유영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0 11-12
569 景山유영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9 11-10
568 景山유영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3 11-08
567 景山유영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9 10-13
566 景山유영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4 10-12
565 景山유영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4 10-10
열람중 景山유영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2 10-09
563 景山유영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6 10-06
562 景山유영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1 10-04
561 景山유영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7 10-03
560 景山유영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9 10-01
559 景山유영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6 09-30
558
신판 고려장 댓글+ 1
景山유영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3 09-22
557 景山유영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1 09-20
556 景山유영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1 09-19
555 景山유영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0 09-18
554 景山유영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 09-16
553 景山유영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0 09-13
552 景山유영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 09-11
551 景山유영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 09-09
550 景山유영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6 09-08
549 景山유영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 09-07
548 景山유영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1 09-06
547 景山유영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7 09-05
546 景山유영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4 09-02
545 景山유영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9 08-31
544 景山유영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0 08-30
543 景山유영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5 08-29
542 景山유영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8 08-2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