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일기 > 편지·일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편지·일기

  • HOME
  • 창작의 향기
  • 편지·일기

☞ 舊. 편지/일기    ♨ 맞춤법검사기

  

▷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오늘의 일기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이혜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45회 작성일 23-02-06 14:34

본문

입춘이 지나서일까 

날씨가 포근하여 움직이는데 수월하다  

그동안 코로나19로 하여 집안에서 창살 없는 감옥처럼 지내다  

오늘은 오금을 펴고 대공원으로 나가 잔디밭을 비롯해  

나무들 수풀에 이르기까지 안부를 묻고 나도 건강한 몸으로  

이렇게 나왔다고 웃으며 인사를 했다.  

우리에 가두리 되어 있던 동물들도 즐거운 몸놀림으로 반겨준다  

여기저기 운동을 즐겨 자주 나오는 사람들이 보이고  

어린이들과 함께 와서 사진도 찍고 원숭이 우리 앞에서  

나들이를 즐기고 있으니 모두 행복해 보였다  

옷차림도 깊은 겨울보다 조금 가볍게 입고 걷기 운동을 하고 있었다.  

그런데 남자들보다 여성분들이 훨씬 많이 보인다  

누구나 그렇듯이 오래 살고 즐거운 삶으로 아프지 말고 건강을 바랄 것이다.  

나는 죽을 때 죽더라도 죽는 날까지 병원신세 지지 않고  

어느 날 갑자기 가고 싶다. 그래서 매일은 아니어도 가끔은 여기에 온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56건 1 페이지
편지·일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56 이혜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3 11-10
155 이혜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2 10-28
열람중 이혜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6 02-06
153 이혜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5 03-03
152 이혜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8 01-30
151 이혜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4 01-03
150 이혜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0 02-26
149 이혜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6 01-04
148 이혜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4 09-16
147 이혜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8 09-06
146 이혜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7 08-20
145 이혜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5 08-10
144 이혜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6 07-30
143 이혜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6 07-20
142
마냥모 댓글+ 1
이혜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5 05-17
141 이혜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1 03-19
140 이혜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7 03-17
139 이혜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9 02-20
138 이혜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2 12-27
137 이혜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0 12-20
136 이혜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4 11-29
135 이혜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2 11-27
134 이혜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3 11-25
133 이혜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9 11-10
132 이혜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2 10-24
131
곶감 댓글+ 1
이혜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9 10-16
130 이혜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2 10-15
129 이혜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8 10-11
128 이혜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9 09-28
127 이혜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5 09-2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