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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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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임기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473회 작성일 22-12-28 21:01

본문

34개월 된 손자  

손과 몸 만지자 

어린이집에서 가르쳐 준 

내 손 몸은 소중하다며

어린이 집 갈 시간이 되어

등 되자 얼른 업힌다

손자 업고 가며 

내 다리도 소중 

되뇌며 가고 있는 

할머니

댓글목록

鵲巢님의 댓글

profile_image 鵲巢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형님, 벌써 또 연말이네요...춥지만 시간은 얼른 지나가겠죠...
따뜻한 봄, 빨리 왔으먼^^! 한 해 어찌되었던 지나갑니다요.
새해는 뭔가 희망이 오고 희망을 위해 하루 곱게 태웠으면 하는
그런 날, 하루 하루 이었으면 합니다.

  늘 건강 챙기시고요.....감사합니다 형님

임기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임기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작소님 한 해 고생 많이 하셨고요
2023년에는 사업 건강 뜻하는 일
모두 잘 되고요
작소님 밝은 표정으로 만나길 기대할게요
이쪽에서 기 센데 찾으면 꼭 기도해 드릴게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임기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임기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인님 맞습니다
그런데 어린이 집에서도 교육을
잘 하였으면 하는 바램으로 올렸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임기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임기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과찬의 말씀
최정신 시인님 건강하시고 옥필하세요
보고 싶다!!!!!!!!!!
으앙..
보고 싶어요 봄까지 지둘릴께여

김용두님의 댓글

profile_image 김용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락없이 몸을 만지지 못하게
하는 것을 유치원 때부터 배우나 봐요.
길 가에서 만나는 아이들 보면
귀엽고 깜직해서 머리 쓰다듬고 싶은데
그럴 수 없고...
올 한해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원드립니다.^^

임기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임기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요즘 아이들 함부로 만졌다가는 큰일납니다
세상이 참으로 기이하게 돌아가
눈으로봐도 추행이라 하네요.
김용두 시인님 귀한 걸음 감사드려요
올 한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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