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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골의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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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장승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499회 작성일 23-05-24 20:57

본문

먹골의 추억 / 장승규 



이 익숙한 향기는 누구의 향기입니까

 
나도 모르게 따라가다
그 시절 그 자리에서 다시 만나 반가운
젊은 당신



(서울 장미축제에서 2023.5.16)

댓글목록

장승규님의 댓글

profile_image 장승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먹골 장미축제를 다녀왔다.
젊은 시절에 자주 찾던 그 배밭에 배나무는 간 데가 없고
그 자리에 건물들이 심어져 있었다

제어창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제어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서울은 특히 조금만 지나 가보면 익숙했던 길들도 변해 있고
그래서 가끔 낯설게 보이고 하여간 변화가 너무 심하지요
재미있다고 생각하면 재미있고 무섭다고 생각하면 무서울 지경입니다~

장승규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장승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제어창님!
무서울 지경입니다.
그 빠른 변화가.

변화없는
아프리카에 살다보니 더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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