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카시] 빗방울 당신 > 시마을동인의 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마을동인의 시

  • HOME
  • 창작의 향기
  • 시마을동인의 시

    (시마을 동인 전용)

  ☞ 舊. 시마을동인의 시



장승규 박미숙 이승민 박  용 최정신 허영숙 임기정 조경희
이명윤 정두섭 김재준 김부회 김진수 김용두 서승원 성영희
문정완 배월선 양우정 윤석호 신기옥 이호걸 양현근 

[디카시] 빗방울 당신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제어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4건 조회 373회 작성일 24-05-09 21:00

본문


빗방울 당신


        서승원



매달렸다 갈래요

나는 하늘에서 온 사람

푸른 세상 머물다

땅으로 돌아갈 사람

잠시라도 투명한 채 있고픈 사람


댓글목록

제어창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제어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국내에서 머무르시는 남은 기간들도 건강하시고 그곳에 가셔서도 늘 건강하신 모습
오래도록 보여 주시길 바랍니다..

조이킴포에리나김은주님의 댓글

profile_image 조이킴포에리나김은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진이 말해주는
투명한 시 입니다
사진도 시도 참 예뻐요^^

매달려있는 빗방울
잠시라도 투명한 채 있고픈 사람...

귀한 디카시에 머물다갑니다
고맙습니다

제어창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제어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예쁘게 봐 주셔서 감사 드려요~
시마을에서 자주 인사 나눌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편안하신 주말 보내시구요~~

제어창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제어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지금이라는 말이 위안이 됩니다
지금껏 어떻게 살아왔던  지금
지금부터라도 잘 살면 아니 그려려고 노력이라도 하며 살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Total 30건 1 페이지
시마을동인의 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0
우선순위 댓글+ 7
제어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 04-25
29
새소식 댓글+ 2
제어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 03-21
28 제어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 03-05
27
AI 한강 댓글+ 2
제어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 03-04
26
오늘의 근무 댓글+ 2
제어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 02-25
25 제어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 01-26
24
압류 댓글+ 3
제어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0 08-30
23
어쨌든 가족 댓글+ 4
제어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4 08-20
22 제어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1 08-17
21
무서운 골목 댓글+ 6
제어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6 08-10
20 제어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0 08-08
19 제어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5 07-31
18 제어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9 07-18
17
만남 댓글+ 4
제어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3 07-14
16
노크 댓글+ 4
제어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4 07-10
15 제어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4 07-06
14
중랑천 댓글+ 12
제어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3 06-17
13 제어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6 06-11
12 제어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1 06-08
11
공사중 댓글+ 4
제어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8 06-03
열람중 제어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4 05-09
9 제어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1 05-03
8
출근 댓글+ 8
제어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3 05-03
7
숨은 양 찾기 댓글+ 4
제어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5 06-03
6
숟가락 댓글+ 8
제어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0 05-15
5
동인모임 댓글+ 12
제어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6 05-10
4
폐기물창고 댓글+ 6
제어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9 11-15
3
카톡 댓글+ 10
제어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0 10-25
2
낚시 댓글+ 6
제어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0 08-14
1
입학 댓글+ 11
제어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3 07-1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