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크 > 시마을동인의 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마을동인의 시

  • HOME
  • 창작의 향기
  • 시마을동인의 시

    (시마을 동인 전용)

  ☞ 舊. 시마을동인의 시



장승규 박미숙 이승민 박  용 최정신 허영숙 임기정 조경희
이명윤 정두섭 김재준 김부회 김진수 김용두 서승원 성영희
문정완 배월선 양우정 윤석호 신기옥 이호걸 양현근 

노크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제어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335회 작성일 24-07-10 12:39

본문

노크 / 서승원



달팽이가 날아간다


나도 날아간다


문 앞에선 누구나 같은 속도로


똑똑


노크를 한다



댓글목록

제어창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제어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멘트 바닥을 기어가는 달팽이를 봤습니다 죽음을 향해 기어 가는
달팽이가 죽음을 맞이하는 순간이나 사람인 제가 죽음을 맞이하는 순간이나
죽음의 문 앞에선 별반 다를 것이 없는 듯 느껴졌습니다

임기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임기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죽음이란 참 무섭다고 생각했는데
저녁 잘 먹고 심장마비로
한 시간 만에 세상에 끈을 놓는 것 보면서
죽음이란 참 허무하다고 생각하였습니다
시 잘 읽었습니다
저 달팽이처럼

제어창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제어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도 얼마 전에 직장 동료 동생이 자다가 심근경색으로 죽었다는 소식을 듣고
동료들과 함께 문상을 갔었습니다
71년생 남자 동생이더군요
나이를 먹어가다 보니 종종 주변에서 이런 일들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세상 일 모르는 것 하루하루 스트레스 덜 받으며 살아야 겠습니다
더위 조심하시고 편안한 마음으로 여름 나세요 기정님~~

Total 30건 1 페이지
시마을동인의 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0
우선순위 댓글+ 7
제어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 04-25
29
새소식 댓글+ 2
제어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 03-21
28 제어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 03-05
27
AI 한강 댓글+ 2
제어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 03-04
26
오늘의 근무 댓글+ 2
제어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 02-25
25 제어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2 01-26
24
압류 댓글+ 3
제어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0 08-30
23
어쨌든 가족 댓글+ 4
제어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5 08-20
22 제어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1 08-17
21
무서운 골목 댓글+ 6
제어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7 08-10
20 제어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0 08-08
19 제어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5 07-31
18 제어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1 07-18
17
만남 댓글+ 4
제어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5 07-14
열람중
노크 댓글+ 4
제어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6 07-10
15 제어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4 07-06
14
중랑천 댓글+ 12
제어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3 06-17
13 제어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7 06-11
12 제어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2 06-08
11
공사중 댓글+ 4
제어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8 06-03
10 제어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4 05-09
9 제어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2 05-03
8
출근 댓글+ 8
제어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4 05-03
7
숨은 양 찾기 댓글+ 4
제어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5 06-03
6
숟가락 댓글+ 8
제어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0 05-15
5
동인모임 댓글+ 12
제어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6 05-10
4
폐기물창고 댓글+ 6
제어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0 11-15
3
카톡 댓글+ 10
제어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0 10-25
2
낚시 댓글+ 6
제어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1 08-14
1
입학 댓글+ 11
제어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3 07-1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