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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봉감/최영욱 (낭송 최경애)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최경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4건 조회 792회 작성일 20-12-16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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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남기선님의 댓글

profile_image 남기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러게요
감을 무지 좋아하는데
이번 가을에 대봉감을 사질 못했어요
가을이면 길을 밝히는 가로등처럼
환한! 맛갈나는 그 달콤한 색이
무지 생각나는 날입니다.

낭송 잘 감상했어요

최경애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최경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ㅎㅎㅎ 올해는 비가 많이 와서 감도 흉년이라고 하더라구요~~
그럼에도 온 동네를 환희 밝히는 마음들이 있어
행복한.....^^

choss님의 댓글

profile_image choss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대봉감^^
가을 하늘에 메달린 대봉^^
낭송소리 좋다
불밝히는 등불이었다가
가치들 밥이었다가~~~
온 골을 밝히는 저 따뜻한 호롱불들^^
대감이 호롱불로 치환하는 시인의 이미지가
좋다
즐감하고 갑니다^^
역시 낭송의 최고봉!!!!!

정후황주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후황주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좋은시를 소개해주시니 감사합니다
좋은시를 더 맛있게 만찬으로 즐기니
그 또한 낭송의 힘이겠지요
낭송가의 역할을 잠시나마 생각하게 하는 영상입니다
대봉감을 먹을 때 앞으로 그냥 먹기만 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오늘 선생님의 시 한편을 곱씹으며 먹겠지요
더 배부를 것 같습니다

이루다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루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대봉감!

개인적으로 아픈 감이라서
많은 생각을 하게 합니다.
최경애샘의 반듯한 음성에
홀릭하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석연황님의 댓글

profile_image 석연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대봉감이 갑자기먹고 싶어지네요
애껴두었다가  오늘처럼 눈이 살포시 오는 날
먹으면  참 맛있어요

그맛있는 목소리로 낭송잘 듣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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