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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시마을 영남 지역 시낭송 축제 공연 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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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조이킴포에리나김은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5건 조회 439회 작성일 24-08-21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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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2

댓글목록

조이킴포에리나김은주님의 댓글

profile_image 조이킴포에리나김은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날려준
영남 지역 시낭송 축제가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감미로운  바다 향기와 감동의 시낭송 공연으로
해피 바이러스가 전국에 퍼지고 있네요^^
시종 수고해 주신 최여연 선생님과
출연해주신 열정의 우리 시마을 낭송가님께 큰박수로 감사를 표합니다.

향일화님의 댓글

profile_image 향일화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낭송협회를 위해 아름다운 섬김의 본을 보여주시는
김은주 사무국장님 항상 감사합니다~~
진주에서의 영남지역공연내내
행복함으로 채워지는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행사 준비를 위해 앞에서 수고 많이 해주신
최여연샘께 먼저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먼곳 서울에서부터 울산 부산 대구 경산 등
 영남지역 샘들이 참여하여 무대를 빛내주신
이루다샘과 황주현샘과 최여연샘 김춘실샘
황창근샘 오명희샘 한은정샘과 색소폰 연주의 김소연샘까지
 정말 정말 감사했습니다
행사 후에 맛난 식사와 시원한 커피타임까지
큰 행복을 가슴에 담아온 하루였습니다
어느 곳에서나 시마을 사랑으로 하나가 되는
낭송작가협회 선생님들이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시마을 화이팅!!!입니다

이루다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루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영남지역 낭송회가 성황리에 마침을 축하드립니다.
바쁘신 중에도 큰 마음 열어 주신 향일화 고문님, 최여연 낭송가님 그리고
고운 낭송 들려주신 모든 선생님들께 머리 숙여 감사 인사 올립니다.

남기선님의 댓글

profile_image 남기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무더운 여름이 좀 지나가나 싶었는데
아직도 여름은 떠날 생각이 없는듯 하네요
많이 궁금했던 영남지역 낭송회의 그림들을
행복한 얼굴들을 보니 가늠할 수 있네요
아름다운 분들 모두 수고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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