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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의 하늘 / 낭송: 황창근 시: 정태운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낭송작가김은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432회 작성일 25-07-05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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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낭송작가김은주님의 댓글

profile_image 낭송작가김은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황창근 선생님의 음성은 윤동주의 하늘을 닮은 듯 합니다.
윤동주의 하늘...은 어떠했을까요?
시인의 마음처럼 아마도
순수하고 열정으로 가득 찬 짙푸른 붉은 빛 이었을 것 같습니다.

내안에도 이 마음을, 이 하늘을 닮고 싶습니다.

귀한 낭송 고맙습니다.

향일화님의 댓글

profile_image 향일화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바쁜시간 중에 울산에서 참여해주신
 황창근 샘의 시낭송이 참 좋았던 것은
울림이 좋은 목소리를 가지셨기 때문이겠지요
선생님 덕분에 윤동주의 하늘을 더 의미 있게 감상했습니다
그날 사모님도 참여해 주시고 시낭송으로
행사를 빛내주셔서 다시 한 번 감사를 드립니다~

남기선1님의 댓글

profile_image 남기선1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황창근 낭송가님의 목소리가 참
추운날 모닥불같다는 생각을 하네요
한 여름에 모닥불이라니.....
암튼  윤동주시인의 시와 잘 어울리네요
잘 감상하였습니다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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