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곡지 버드나무 / 낭송: 향일화 시: 허영숙 > 전문낭송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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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곡지 버드나무 / 낭송: 향일화 시: 허영숙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낭송작가김은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449회 작성일 25-07-05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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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3

댓글목록

낭송작가김은주님의 댓글

profile_image 낭송작가김은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영숙 시인의 ‘반곡지 버드나무’를 
향일화 고문님의 고운 음성으로 감상합니다.
한 여인의 인생이 그려집니다.
기다림.. 그리고
점점 잊혀져가는 여인의 삶이 구슬프게 느껴 지네요.

귀한 낭송 고맙습니다.

향일화님의 댓글

profile_image 향일화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마을  활성화를 위해 아름다운 수고를 해주시는
김은주 부회장님께 항상 감사드립니다
긴세월 시마을을 위해 애써주신
허영숙 시인님의 시 중에서 경산의 사진 명소인
반곡지 버드나무의 시가 있어서 선택을 했는데
급하게 외우느라 의미를 잘 살려내지 못한 것 같아서
죄송한 마음이 드네요
그래도 허샘의 시를 붙들고 있었던 시간이 행복했습니다~

남기선1님의 댓글

profile_image 남기선1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랜만에 듣는 향일화 고문님의 낭송을 듣네요
그리운 목소리입니다.
마음이 가득담긴 낭송 참 좋아요
그리고 그리운 허영숙시인님의 문장들이
가슴으로 그윽하게 들어차네요
반곡지 버드나무  너무 잘 들었어요
행복한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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