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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이라는 말 - 시 양현근 / 낭송 박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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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낭송작가김은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241회 작성일 25-12-22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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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3

댓글목록

이루다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루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박태서 고문님의 묵직한 음성이
저를 들에 가두어 놓습니다.
어디쯤 그 문이 있는지 찾을 생각도 없이
그냥 그 들에 머물고 싶습니다.

향일화님의 댓글

profile_image 향일화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박태서 고문님의 깊은 울림으로 전해 듣는
양대표님의 좋은 시에서 때묻지 않은
좋은 감성을 느끼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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