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항 - 김선우 / 낭송 - 김명숙 > 전문낭송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전문낭송시

  • HOME
  • 이미지와 소리
  • 전문낭송시

(시마을 낭송작가협회 전용)

 ☞ 舊. 전문낭송시   ♨ 태그연습장(클릭)

  

국내 최고 수준의 시마을 낭송작가 작품을 공유하는 공간입니다

목포항 - 김선우 / 낭송 - 김명숙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낭송작가김은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174회 작성일 26-02-27 11:29

본문

추천2

댓글목록

낭송작가김은주님의 댓글

profile_image 낭송작가김은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김명숙선생님의 낭송은
파도처럼 잔잔하다가도 깊어지는
감정의 흐름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바다보다 깊은 그리움을
조용히 건네준 아름다운 무대였습니다.

귀한 낭송 고맙습니다.

남기선1님의 댓글

profile_image 남기선1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김선우시인의 목포항은
너무 슬퍼서 제가 낭송을 못하고 있답니다.
그 좋은시를
너무 좋은 목소리로
다른 분의 목포항과는
다른느낌으로 잘 감상했어요
감동이였습니다.

Total 111건 1 페이지
전문낭송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111 낭송작가김은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 1 05-14
110 낭송작가김은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 2 05-08
109 낭송작가김은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 2 05-06
108 낭송작가김은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3 2 02-27
107 낭송작가김은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 2 02-27
106 낭송작가김은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 2 02-27
105 낭송작가김은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 2 02-27
104 낭송작가김은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 2 02-27
103 낭송작가김은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 2 02-27
102 낭송작가김은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 2 02-27
101 낭송작가김은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 2 02-27
열람중 낭송작가김은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 2 02-27
99 낭송작가김은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 2 02-27
98 낭송작가김은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 2 02-27
97 낭송작가김은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 2 02-27
96 낭송작가김은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 2 02-27
95 낭송작가김은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 3 02-23
94 낭송작가김은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7 6 12-22
93 낭송작가김은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2 5 12-22
92 낭송작가김은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 3 12-22
91 낭송작가김은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7 4 12-22
90 낭송작가김은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1 2 12-01
89 낭송작가김은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8 4 12-01
88 낭송작가김은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6 3 11-27
87 낭송작가김은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 2 11-25
86 낭송작가김은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8 1 09-24
85 낭송작가김은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2 1 09-24
84 낭송작가김은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8 3 09-24
83 낭송작가김은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5 1 09-24
82 낭송작가김은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3 1 09-24
81 낭송작가김은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8 2 09-24
80 낭송작가김은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5 1 09-24
79 낭송작가김은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8 1 09-24
78 낭송작가김은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7 1 09-23
77 낭송작가김은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4 1 09-23
76 낭송작가김은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7 1 09-23
75 낭송작가김은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1 1 09-23
74 낭송작가김은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9 1 09-23
73 낭송작가김은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1 1 08-11
72 낭송작가김은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5 1 07-0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