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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 박형진 / 낭송 - 남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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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낭송작가김은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9건 조회 313회 작성일 26-02-27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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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2

댓글목록

이진영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진영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남기선 선생님  초록  의상에  내려앚은  풀여치  ,
파릇하고  순수한  사랑

'이 세상 속에서의 나를 알았다
어떤 사랑이어야 하는가를
오늘 알았다.'

나도  오늘  알았습니다.
내가
풀잎이  되어야
알 수 있는  사랑, 
따뜻한  목소리로 
들려주셔서 감사 합나다

남기선1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남기선1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랑이란 명제에 가장 근접한 답이
박형진 시인의 사랑이 아닐까 생각해요
지금껏 사랑을  제대로 모르고있었네요
진영샘 올 봄에 더욱 푸르러지세요
늘 감사해요

낭송작가김은주님의 댓글

profile_image 낭송작가김은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남기선고문님의 잔잔한 음성으로
소리 높이지 않아도
충분히 깊은 사랑을 들려준 무대였습니다
풀잎같은 여인 입니다^^

귀한낭송 고맙습니다.

남기선1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남기선1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풀잎같은 그대가 풀잎이라 해주니
오늘 이른 봄바람에 한껏 나붓껴도. 좋겠네요
준비하시느라 고생많이 하셨네요
올봄에 더욱 건강하고 예뻐지세요

향일화님의 댓글

profile_image 향일화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남기선 고문님의 부드럽고
감미로운 목소리로 들려주신
좋은 낭송에  머물러
시낭송이 주는 매력을 느끼며
감동의 시간 가져봅니다
남고문님 감사합니다~♡

남기선1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남기선1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거의 10년만에.
시마을 무대에서 낭송을 했네요
향고문님과 한무대에서 낭송했던적이
아련하게 떠오릅니다
시마을과 향고문님과. 함께한
그간의 시간들이
참곱습니다
늘 고맙습니다

남기선1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남기선1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풀여치  그녀석이 . 보였습니까 ^^~♡
나를 철들게 한 시랍니다
꽤 오래산것 같은데도
잘모르겠는것이 사랑 이지요
풀여치에게 한포기 풀잎이. 되어주는것이
사랑인걸  알게한 시입니다
회장님
준비하시느라 애쓰셨네요

이재영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재영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세월이 흘러도 변치않는,
저 따스하고 고운 음성이란...

남기선 고문님,
오랜만에 만나 참 즐거운 날이었습니다.
그날을 되새기면서,
좋았던 낭송을 다시 한 번 감상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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