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을 기다리는 이유/박만엽 (낭송:정은주/영상:시음사) > 낭송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낭송시

  • HOME
  • 이미지와 소리
  • 낭송시

(운영자 : 향일화, 이재영,남기선)

☞ 舊. 낭송시  ♨ 태그연습장(클릭)

  

☆ 제목 뒤에 작가명과 낭송자명을 명기해 주세요  

* 예 : 동백꽃 연가 / 박해옥 (낭송 : 향일화)
※  한 사람이 1일 1편을 초과하지 않도록 협조해 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음악 및 이미지삼가해 주세요 

 


봄을 기다리는 이유/박만엽 (낭송:정은주/영상:시음사)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doumi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603회 작성일 21-05-21 00:09

본문



봄을 기다리는 이유 ~ 박만엽


우리는 四季節 가운데
유독 봄을 기다린다.
여름의 뜨거운 피에
熱情을 날려보기도 하고
풍요한 가을 아래
달콤한 사랑을 맛보기도 하였지만
지금은 살을 애는 듯한 추위 속에 
겨울의 잔인함을 벗어나고 싶기 때문이다.
 
실은 봄이 온다고 하여도
또다시 모든 것이 반복된다는 것을
잘 알면서도 올해의 봄만은 다르리라.
이렇게 다짐하며 괜스레 밖을 서성거리고 
겨울 황혼이 물든 하늘을 향해
보란듯이 희망도 가져보며
오늘 밤만 자고 나면 따뜻한 溫氣를
가슴에 심어줄 봄을 손꼽아 기다린다.

소스보기

<iframe width="700" height="393" src="https://www.youtube.com/embed/OsJK9q28d5o"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iframe> <br><pre><b> 봄을 기다리는 이유 ~ 박만엽 </b> 우리는 四季節 가운데 유독 봄을 기다린다. 여름의 뜨거운 피에 熱情을 날려보기도 하고 풍요한 가을 아래 달콤한 사랑을 맛보기도 하였지만 지금은 살을 애는 듯한 추위 속에 겨울의 잔인함을 벗어나고 싶기 때문이다. 실은 봄이 온다고 하여도 또다시 모든 것이 반복된다는 것을 잘 알면서도 올해의 봄만은 다르리라. 이렇게 다짐하며 괜스레 밖을 서성거리고 겨울 황혼이 물든 하늘을 향해 보란듯이 희망도 가져보며 오늘 밤만 자고 나면 따뜻한 溫氣를 가슴에 심어줄 봄을 손꼽아 기다린다. </pre>
추천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21건 5 페이지
낭송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61 doumi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0 0 11-16
60 doumi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1 1 11-15
59 doumi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9 0 11-12
58 doumi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8 0 11-10
57 doumi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3 0 11-09
56 doumi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3 0 11-08
55 doumi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2 0 11-04
54 doumi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9 0 11-03
53 doumi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7 0 11-01
52 doumi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5 0 10-31
51 doumi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2 1 10-30
50 doumi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3 0 10-26
49 doumi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9 0 10-23
48 doumi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4 0 10-20
47 doumi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8 2 10-17
46 doumi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5 0 10-12
45 doumi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1 0 10-12
44 doumi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3 0 10-10
43 doumi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0 0 10-08
42 doumi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7 0 10-04
41 doumi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5 0 09-29
40 doumi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8 0 09-28
39 doumi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0 0 09-25
38 doumi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3 0 09-23
37 doumi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6 0 09-16
36 doumi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3 0 09-07
35 doumi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4 0 09-04
34 doumi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7 0 08-30
33 doumi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7 0 08-26
32 doumi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2 0 08-18
31 doumi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9 0 08-17
30 doumi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6 0 08-11
29 doumi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7 0 07-25
28 doumi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9 0 07-03
27 doumi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6 0 06-16
26 doumi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9 0 06-05
25 doumi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6 0 05-22
열람중 doumi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4 0 05-21
23 doumi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4 0 05-19
22 doumi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1 0 05-1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