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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물고 싶은 사랑/박만엽 (낭송:내맘뜨락/영상: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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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doumi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431회 작성일 22-10-07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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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ube – 만엽채널

머물고 싶은 사랑 ~ 박만엽(朴晩葉)


살아 숨쉬는 동안
정지되어 있는 것은 없다네.

깊은 산 
계곡의 물도 
흘러 바다로 들어가고

코끝을 
간지럽게 하는 실바람도
갈대밭 속으로 숨어버리고

영원히 변하지 않을 것 같은
사랑하는 마음조차
계곡의 물처럼
실바람처럼 움직인다네.

비록 숨쉬지 못해
영혼만 남는다고 하여도
우리의 사랑만큼은 
하나가 되어 머물고 싶어라.

同人詩集 <침묵의 꽃:2005> 中에서

***
泊まりたい愛 ~ 朴晩葉


生きている間
停止しているものはないね。

深い山 
渓谷の水の道 
流れて海に入って

鼻先を 
くすぐるそよ風も
アシの中に隠れてしまって

永遠に変わらないような
愛する心さえ
渓谷の水のように
糸風のように動くんだね。

たとえ息ができない
魂だけが残るとしても
私たちの愛だけは 
ひとつになって泊まりたいね。

소스보기

<iframe width="800" height="450" src="https://www.youtube.com/embed/djwVTCrVEoM" title="YouTube video player"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iframe><?두리-내맘뜨락><br> <a href="https://www.youtube.com/c/ManYupPARK" style="text-decoration:none;font-weight:bold;padding:5px;font-size:1.2rem;border:2px solid black;background-color:pink">YouTube – 만엽채널</a><?만엽채널링크> <br><pre><b> 머물고 싶은 사랑 ~ 박만엽(朴晩葉) </b> 살아 숨쉬는 동안 정지되어 있는 것은 없다네. 깊은 산 계곡의 물도 흘러 바다로 들어가고 코끝을 간지럽게 하는 실바람도 갈대밭 속으로 숨어버리고 영원히 변하지 않을 것 같은 사랑하는 마음조차 계곡의 물처럼 실바람처럼 움직인다네. 비록 숨쉬지 못해 영혼만 남는다고 하여도 우리의 사랑만큼은 하나가 되어 머물고 싶어라. 同人詩集 <침묵의 꽃:2005> 中에서 *** 泊まりたい愛 ~ 朴晩葉 生きている間 停止しているものはないね。 深い山 渓谷の水の道 流れて海に入って 鼻先を くすぐるそよ風も アシの中に隠れてしまって 永遠に変わらないような 愛する心さえ 渓谷の水のように 糸風のように動くんだね。 たとえ息ができない 魂だけが残るとしても 私たちの愛だけは ひとつになって泊まりたいね。 </p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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