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내린 하얀 마음에 / 늘푸른마음 우인순 > 舊. 전문영상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舊. 전문영상시

  • HOME
  • 이미지와 소리
  • 舊. 전문영상시

(시마을 영상작가협회 전용) 


☞ 新전문영상시     ☞ 舊. 전문영상시2 

 

시마을 영상작가협회 소속 영상작가의 작품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눈내린 하얀 마음에 / 늘푸른마음 우인순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niyee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5건 조회 1,116회 작성일 18-01-27 07:05

본문

src="//www.youtube.com/embed/uJREM0KGtYU?autoplay=1&playlist=uJREM0KGtYU&loop=1&vq=highres&controls=0&showinfo=0&rel=0&theme=light"frameborder="0"allowfullscreen> frameborder="0" allowfullscreen>
.

소스보기

<center><iframe width="960" height="540"src="//www.youtube.com/embed/uJREM0KGtYU?autoplay=1&playlist=uJREM0KGtYU&loop=1&vq=highres&controls=0&showinfo=0&rel=0&theme=light"frameborder="0"allowfullscreen></iframe></center>.
추천0

댓글목록

찬란한빛e님의 댓글

profile_image 찬란한빛e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멋지고 아름다운 작품에 귀 종긋세우고 즐겁게 감상하고 갑니다.
올핸 아직 눈도 제대로 구경한번 못했는데 한껏 눈구경도 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野生花님의 댓글

profile_image 野生花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니예님!
건강하게 지내시지요?
요즘 추위가 강세를 보여서 마음까지 얼어버릴것같습니다
울산은 덜 춥지요...??
부드럽게 펼처진 영상속에 따뜻한 마음 되서 갑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무리 하시지 마시구요....건강하게 겨울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행복한 한 주 되세요....니예님!

惠雨님의 댓글

profile_image 惠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기 때문에 아직도 고생하고 계시지요.
유난히 추운 겨울앓이 빨리 나으시기를 빕니다.
그럼에도 이리 아름다운 작품을 보여주시니 늘 감사합니다, 선생님.
이 음악이 영화 '늑대와 춤을'에서 나왔던 곡 맞지요? ^^
덕분에 좋은 작품 감상합니다.

우연.님의 댓글

profile_image 우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차분한 음악으로 여는 아침 커피타임이 참 좋습니다.
오랜만에 시마을 오느라 아래로 아래로 내리며
멋진 작품들에 감탄하고 있는 중입니다.
눈구경 찬찬히 하다보니
밖에나가 눈뭉쳐 던져보고 싶어지네요.
이제 입춘도 지났으니
내년을 기약하며 아쉬움 접어야겠습니다.

Total 174건 2 페이지
舊. 전문영상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134 niyee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2 0 05-05
133 niyee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4 0 04-25
132 niyee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9 0 04-23
131 niyee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7 0 04-20
130 niyee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6 0 04-15
129 niyee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6 0 04-02
128 niyee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4 0 03-27
127 niyee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4 0 03-16
126 niyee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9 1 03-08
125 niyee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1 0 03-05
124 niyee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8 0 02-27
123 niyee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0 0 02-17
122 niyee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9 0 02-08
121 niyee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1 0 02-03
열람중 niyee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7 0 01-27
119 niyee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7 0 01-18
118 niyee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8 0 01-13
117 niyee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6 1 01-07
116 niyee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3 0 12-31
115 niyee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6 0 12-28
114 niyee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1 0 12-16
113 niyee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4 0 12-10
112 niyee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4 0 11-29
111 niyee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6 0 11-23
110 niyee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2 0 11-18
109 niyee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2 0 10-27
108 niyee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7 1 10-08
107 niyee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0 0 10-01
106 niyee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9 0 09-14
105
달 / 강진규 댓글+ 2
niyee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1 1 09-01
104 niyee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8 0 08-21
103 niyee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9 0 08-09
102 niyee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8 0 08-01
101 niyee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7 0 07-26
100 niyee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2 0 07-14
99 niyee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6 0 07-01
98 niyee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5 0 06-25
97 niyee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8 0 06-13
96 niyee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6 0 06-06
95 niyee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2 0 05-3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